속보)

 

권영세 국민의 힘 비대위 대표와 권성동 원내 대표는

금일 밤 한덕수 전 국민의 힘 대권 후보의 당비

만원을 상환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덕수 전 후보는 경제 전문가로

하루에 발생하는 만원에 대한 이자가 지급되지 않아

즉각 남부 지원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한다

 

권쌍노무새키들과 한덕수 개새키 사이에 갈등이 증폭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