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4억원을 써서 경선 통과한 대선후보를 

당이 강제로 끌어내린다면 앞으로 경선이 무슨 소용 있는가?

아니, 경선이 필요한가?

권성동, 권영세 덕분에 한국 보수세력은 절멸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