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오후 전용기를 타고 김포공항으로 입국한 톰 크루즈는 공항을 나서며 배급사에서 준비한 마이바흐 대신 직원 차량인 기아 카니발에 올라 업무를 돌봐주는 스태프와 함께 이동했다. 저녁에는 2년 전 내한 때 들렀던 서울 마포구 공덕동의 치킨집과 인근 카페를 찾았다. 그의 누나인 카스, 매쿼리 감독, 감독의 아내와 커피를 마시다 ‘톰형’을 알아본 시민들의 사진 요청에 일일이 응하는 모습이 소셜미디어에 공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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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연예인, 전라도 썩창것들은 왜 마이바흐 준비 안하고 기아 카니발 따위를 준비했냐면서
스태프 귀싸대기 날리고 이동 거부할텐데.... ㅋㅋㅋㅋㅋㅋ
사람의 품질이 헬조선 썩창것들 특히 홍어들하고 클라스가 다르당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