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는 놈의 주변에 있어야 나중에 이력으로 한줄이라도 더

집어 넣는거 아니겠어?

쿠데타 내란이나 벌이는 색기 옆에서 의리를 벌여 봤자...

나중에 기록에는 술처먹는 색기와 그 옆에 나가요 걸이나

하던 년에게 약점잡혀 평생 잡혀 살던 병신이라는 소리나 듣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