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도 부근 나라 사람들 동남아나 아프리카 사람들 보면

목소리가 하이톤인 경우가 많자나.

그 이유가 뭔지 아노?

옷을 안입어서 피부가 민감해서임

무슨말이냐면 니들 상의 탈이하고 막 가슴이나 어깨 배 부분 손으로  살짝살짝 간지럽혀봐

하이톤의 목소리가 나온다.

러시아 사람들은 목소리가 대체로 저음인데 성대가 굵어서 그런게 아님.

항상 두꺼운 옷을 입고 있기에 민피부에 닿는 감촉에 의한 하이톤의 목소리를 상실한게 문화가 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