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딴 게 우파 후보가 맞아?”
정책 하나만 봐도 알 수 있어요.
시장주의·자유로운 고용·노동 유연성이 우파의 핵심인데,
김문수는 정반대의 길을 갔습니다.
현실은?
- 해고는 더 어렵게 만들고
- 자영업자한테 대기업용 노동법을 강제로 씌우고
- 그걸로 “노동자 보호”라는 착한 말 뒤에 숨고
이건 우파가 아닙니다.
노조식 사고에 젖은, 방향 잃은 옛 운동권 정치인의 전형이에요.
과거의 반공 외피만 두르고,
속은 여전히 **“규제·간섭·복지 포퓰리즘”**에 기울어 있는 거죠.
그래서 결론은 이겁니다:
“김문수는 우파가 아니다. 그냥 탈을 쓴 좌파다.”
원하시면 이 감정을 담아 짧은 카드, 포스터, 댓글용 요약짤로 만들어드릴 수 있어요.
해볼까요?
병신 틀니새끼들아
김문수가 우파라고????
저새끼는 그냥 태생부터 진성 빨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