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지역상품권이 물가를 왜 올리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있어서 올려본다.

상품권이 정상 발행되는거면 모르겠는데..
우리 재매이햄 처럼 상품권 공짜로 뿌리면 어캐 되냐 말이지....




(어떤 상품권은 액면가에 +더해서 막 퍼줌)


요런 상품권 공짜로 어디서 받으면 우리 일게이들 식당에 밥먹으러 가야지?




요런 문구 붙여논 식당 찾아서 간단 말이지

근데 식당 사장들이 바보냐? 공짜로 상품권 나눠준거 알고 이 기회를 놓치지 않지
바로 가격 인상! 설렁탕 한그릇 8천원에서 1만원으로 올려서 받고 상품권 받아줌
---> 근데 상품권 없는 사람도 똑같이 1만원 냄

상품권 발행이 지속되면 이게 무현반복되서

설렁탕 한그릇 가격이 2만원이 됨.

근데 이게 실제로 우리나라에 일어나고 있는 일임....

2년만에 순대국밥 5천원 -> 1만원 왜 이렇게 된건지 모르겠어?


이게 무슨 무슨 보조금 어쩌고 해서 선심성으로 존나 공짜로 뿌려진단 말이지...






전국 지자체에 지역화폐 안뿌리는데가 없었거든...
코로나 때 존나 뿌렸지?  코로나 이후에 밥값 올라간게 이것때문이야...








이런일은 이미 코로나 전에 논의되었던 일이고.. 결론도 정해져 있었음.
지역경제 활성화? 그딴건 없고 밥값 물가 존나 쳐올릴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