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x talionis’를 배제하고 ‘親親’을 적용해야 이재명 무죄 및 더불어 민주당식 법치를 주장하는데, 그렇다고 하는 호남의 교회는 뭔가? -호남 기독교에 영남지역정당 국힘 찍으라는 이야기는 아닌데, 예수님 믿음에 충성...을 하고 있는게 맞나? 이런 의문에 관하여
 
성경 참고서 거의 없던 군사정권 때 법치는 ‘죄값’이라는 말로 한마디로 그 당시도 지금과 다르지 않는 저학력층에 설명했다.
 
박정희 시대에 유행하는 표현이 있었다.
 
방송은 맨날 “--것 같아요” 그랬다. 물론, 머리가 워낙 나빠서 짱구액션가면 도취하듯, 당시의 방송을 국민 학교 가서 그대로 따라하며 썼다. 국민 학교 선생님이 이 어투를 쓰지 말라. 예와 아니오가 분명해야 한다. 그랬다. 이 의미를 요즘에야 알거 같다. 70년생이 10세 쯤 겪었던 체험을 요즘에서야 알 거 같다.
 
성경에 아니면 아니라구요!
 
하고 분명하게 말하는 이런 사람만이 믿음 충성한다고 본다.
 
목자 양떼 리더십의 자유진영 어법은 귀족도 법에 귀속된다. 이것이 춘원 이광수의 ‘무정’이란 소설제목처럼 샤머니즘 토착신앙은 인정 머리가 없다고 본다.
 
그러나, 기독교인은 예수신앙 중심의 삼위일체 성령 공동체와 그속에 임재하는 하나님 주권을 믿는자이다.
 
필자가 한국정치에 개헌담론을 불신하는 결정적 이유.
 
성경본문의 로직에서 와는 달리 살짝 서양현대법은 완화가 있어도, 근본 로직이 있다. 김무성이나 이재명이나 서양법 로직을 깨려 한다. 깨면 도로 신분노예제로 간다.
 
미국 민주당 및 진보기독교는 미국 백인우파 신앙이냐 아니냐로 본다. 그러나, 한국교회 현실은 한글 성경에 의한 예수 님을 구주로 고백하는 신앙이냐, 다른 복음의 문제냐의 이분법이 맞다.
 
성경 원칙에 위반되면 아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