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베에는 이런 글이 올랐다.
자신은 보수세력이다.(그러나, 일베에서 관행화된 착각. 씨족이 영남이면 모태 보수? 이런 미친 어법) 그리고, 이번 대선에 이재명 찍는다고 한다.
필자세대인 70년생 89학번도 김대중 정권 때, 김대중정부를 안 찍었으면서 찍은 척 하며(누가 알어? 필자가 누구 찍었는지?) 연기를 했을 때 빚어지는 문제를 잘 안다.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그들은 권력에서 보수우파 세력에 양심을 배반하는 등에 칼 꽂느냐? 못하면 “진영에서” 나가라!
유신체제 기득권자처럼 영남왕권제 씨족종교에 열광하는 일은 수도권 보수유권자는 잘 못한다. 그러나, 더 못하는 것은 보수유권자들에 양심을 배반하는 등에 칼 꽂기다. 그러나, 조갑제씨는 한다!
이재명의 ‘명언’(?). 권력은 “잔인하게 행사”하는 것은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 맥락에서, 80년대 운동권들의 소련 공부에서 나온 이야기다. 한국에는 결코 소련 공산주의 이면의 동방정교회가 구체적 힘을 구사하지 앟았다. 대신에 ‘원불교’(사탄교)로 우회라는 레닌 볼셰비키 혁명론이 나타났다.
이재명의 명언(?). 권력은 잔인하게 행사하는 것은 러시아볼쎼비키 혁명(반대측까지 포함하면 러시아 내전이라고, 러시아 동족상잔의 내전이라고 기록될 수 있다)은, 원불교 동학신앙으로 민중들을 줄 세운다.
원불교 박지원이 호남에 인사폭탄, 예산폭탄 한다고 했다. 레닌의 볼셰비키 혁명도 마찬가지다. 제헌의회에 줄선 소련공산주의 코어귀족 이득을 위해서, 반대측 러시아 임시정부(러시아정체성 수호자) 지지자들을 뜯어먹는 것이다.
영남 유권자들은 당연히 이재명이 안동이 고향힌데, 줄 바꿔 타면 뜯어먹힘 안당한다고 착각할 수 있다. 이렇게 ‘원불교’(사탄교)로 우회하는 러시아 볼셰비키혁명의 경우에서는, 철저하게 잇권 권력 독식 게임이기 때문에, 그 권력을 나누어 가질 자격을 꼽는 심사가 반드시 있다. 거기에 통과는 일베를 오랫동안 했던 사람은 당연히 못한다.
탈북자 이민복씨의 조갑제닷컴의 글을 조갑제씨 개인의 생각으로 바라보고자 한다. 한숨이 턱 나왔다. 아직도 유신시대 이념 논리야? 좌익처럼 왜 진보좌익이 아니냐는 것이 아니라, 필자의 주장은 ai시대에 ‘피처폰’ 쓰는 어법으로 <피처폰>이 최고에요! 하는 것을 보는 느낌이다. 경제유튜버 중에서 옛날에 운동권 좌파로 사상서 오지게 본 사람들인데, 과거는 묻지 마세요! 하는 분들이 적지 않다. 이민복씨 이런 주장 보면 속으로 뒤집어진다. 좌냐 우냐 문제가 아니라, 보수의 입이 이런 어처구니 없는 수준미달이 맞냐?
이민복씨 비판보다, 논리전개의 편의를 위해서 한덕수씨의 개헌 담론이 왜 미치광이 수준인가?를 파악하자.
한덕수씨의 개헌담론은 미쳐도 제대로 미쳤다. 이 생각이 한덕수씨 개인 생각 아니라, 김무성씨 생각임은 일베하는 사람이면 모르는 사람이 없다. 처음에는 ‘내각제’로 했다가, 원불교(사탄교)정신 팍팍 때려박은 대통령중임제로 하는 개헌논의는 어떻게 논의하더라도, ‘원불교정신’ 들어가는 헌법개정은 헌법 살해다!
“광주일고 조선일보” “김무성방송(티브이 조선)”이 절대로 말하지 않는 게 있다. 머스크가 잠시 복무했던 ‘정부효율부’같은 부서다.
미국은 국채 이자가 국방비를 초과했음을 진지하게 신경쓴다.
파월아. 착하지. 금리내려. 10년물 금리 내려줘 잉.
그리고 정부효율부로 정부지출 삭감. 모두 정부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미국 주도층의 고민의 산물이다.
그 국채는 자국 국민이 가진다.
한국의 국채는 증권사등이 대부분 소유한다. 그 증권사의 국채 소유는 피에프로 자본의 10배 이상 대출로 투자한 결과다.
유신시대엔 있던 말인데, 지금 사라진 말이 있다.
“피같은 세금”
국가의 부채(국채)---- 증권사의 자본(국채 소유)
증권사의 피에프 부채-----증권사의 자본(국채 소유)
증권사의 피에프 부채---- 매 순간 부채를 끼고 더 비싸게 매입해주는 호구 국민의 자본.
민주당 지지 하는 경제유튜버는 윤석열 정부가 투기꾼 위한다고 헛소리 찍찍한다. 사실은 부동산 가격은 현실 균형점에서 인위적으로 높게 설정하고, 그로 인한 피해문제를 씨족두레나 향약의 원리로 케어하라(또, 비용전가)하는 문제다.
이론상,
한국정부는 무제한 국채를 찍을 수 있고,
그 국채는 무제한 피에프 보증으로 이어지고,
그 무제한 피에프 보증은 잘되면 증권사이익. 안되면 세금 땜빵.
미국은 부산에 영사관을 폐쇄했다.
이명박 정부의 세종시 논쟁이 정부효율을 따지던 마지막 때다. 미국이 정부효율을 따지는게 정상인데 꽤 낯설어졌다.
결국, 무제한 펑펑 쓰는 전라도 사대부들의 재원은 어디서 나오나?
미래 세대의 소득을 현재의 원불교(사탄교)귀족의 끌어 쓰기다.
윤석열 정부는 시작 때부터 부동산 문제가 있었다. 이 민심을 받으면 권력을 안고 재산을 증식하는 조선왕조 관행이 멀어진다. 윤석열 정부의 행세보다, 이재명 민주당은 원불교 박지원 주장으로 <정통 노론독재로 귀족연합 갑질>을 제대로 할 모양이다.
이미, 지분형 모기지 정책에서도 ‘동학교리’에서 나오는 중국식 원시공산주의 문제가 나타난다. 이미 윤석열 정부 관료에서도 망할 기업을 망하지 않게 하고 세금 투입으로 막아준다. 역시, 근대 이전의 원시공동체를 전제한다. 그런데, 원불교 박지원은 이보다 훨씬 더 강력하고 쎄게 원한다.
트럼프는 미국 바이든 해리스 민주당 경제를 공산주의라고 일관되게 비판해왔다. 미국인이 공산주의로 보지만, 한국인이 보지 않는 영역이 있다. 토마 피케티의 ‘21세기 자본론’의 시각에서도 지분형 모기지나 망할 건설사 세금투입으로 살리는 것은 미치광이 일이다.
한국 헌법은 독일기본법 원리를 수용했고,
독일기본법은 독일의 양당인 기독교민주당 및 사회민주당 양당을 전제한다. 독일에도 교회법 제사장 그룹(기독교민주당)과 이방기독교그룹(사회민주당)이 있을 것이다.
교회법 제사장 그룹에서 말하는 마르크스주의 반대는 교회법 제사장 논리를 해치는 세력에 대한 문제다.
반면에, 미국 민주당은 반 러시아 정신을 제대로 보였다.
마르크스주의에서 공산혁명을 뺀 사상을 받지만, 레닌의 볼셰비키혁명 사회조직, 모택동 일당독재 사회조직, 히틀러 파시즘 사회조직은 완강하게 부정한다.
반면에, 원불교 박지원, 원불교 백낙청 세력은 마르크스주의도, 주체사상도 아닌데, <레닌-스탈린주의 사회조직> <모택동주의 사회조직> <히틀러 파시즘 사회조직>으로 이익독식하기 위해서 부담을 상대에 전가한다.
내각제 개헌의 의도는 뻔하다.
원불교인 빼고는 아무도 의회에 있지 마라. 그래서, 보수층에 부담전가로 무제한 부채 찍기하자.
중임제 대통령제라며 원불교(사탄교)시각 쳐바르는 것도 간단하다. 결론은 거기에 이른다.
탈북자 이민복씨 및 조갑제기자 어법은 민주정의당 때 설운도가 ‘누가 이 사람을 모르시나요’ 할 때 어법이다. 그때 이후로 책 한줄 안 본사람에게만 리얼하다. 뒤집어 이야기해서, 좌냐 우냐 문제 떠나서 설운도씨가 ‘누가 이 사람을 모르시나요’ 한 이후로 책을 본 사람들은, 이민복씨의 헛소리 보면서 얼마나 참담함을 드나?
북한을 비하한다고 지금 경제 시스템이 정상으로 보는 사람이 없다. 물론, 친북좌파처럼 북한을 감싸려는 의지가 아니다. 지만원 5.18 북한군 문제때처럼 북한과 얽혀서 남한의 시각을 고치려는, 한물간게 아니라 몇 물간 어법에 대한 문제다.
이재명은 현행 헌법위에서 레닌 볼셰비키 혁명 모방하려 한다.
이재명은커녕 조갑제기자도 지난30년간 쓴 개념에 맞는게 하나도 없다. 시정을 못한다.
내각제 개헌 및 중임제 개헌은 이를 막는 유일한 방법—부동산 폭락 발 국채금리 요동치기—을 막으려는 의도다.
더도 덜도 아니라,.....
지금 김대중체제 기득권자 상당수는 유신체제도 기득권자였을 것이다.
저임금 근로로 죽겠다는 전라도사람들이 안 보는데서, 그들이 어쩌든 신경꺼!
이 정신 그대로 총구를 보수우파 유권자에 돌리는 것이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레고랜드 문제로 피에프 부채를 지자체가 호구로 감당하는 전라도 노예화시대를 이해 못해서, 잠시 금융혼란을 유발했다. 그리고, 지금 대부분의 지자체는 기득권자 이익을 위해서 거침없이 미래세대 보수층에 부담을 전가하는 부채를 지고 있다.
내각제 개헌으로 원불교(사탄교)인이 독점하거나, 대통령제에 중임제 한글자를 바꾸면서 원불교(사탄교) 해석을 법리로 집어넣어서 헌법 살해의도를 하려는 게 한덕수의 개헌생각이다.
버블이 터져봐야 지금 얼마나 불법행위가 난무하는지 증거가 나온다.
미국은 보수세력이 정부부채를 걱정한다.
한국정치인은 걱정 안한다.
개헌으로 영원히 걱정안하게.... 전라도 원불교 귀족에 아무도 까불지 못하게. 그리고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보수진영 우민화.
탈북자 이민복씨에게 도서관 가보시라고 조언하고 싶다. 원불교 백낙청 과 얽혀진 민족문학 주체논쟁 때 한국에서 간행된 사회주의 공산주의 책자 좀 읽으시라고. 물론, 설운도씨의 ‘누가 이 사람을 모르시나요’ 때부터 지금까지 책한권 안 본 노인들의 기준으로는, 이민복씨는 너무 정당하다. 자유민주주의는 지성인의 언어가 권력을 잡는 것이다. 못 배운 사람의 언어가 권력은 민중(인민)주의다.
김무성방송(티브이조선)은 김문수 비난이 본격적이다. 김문수씨가 듣지 마시길 바란다.
결국, 헌법이 말하는 자유권은 이성적 논리로 행해지는 국가다. 버블이 터지기 전에는, 그 이성언어는 절대 못 볼 거 같다. 안 터뜨렸더니 전라도 원불교 공산종족주의에 당했다. 왜 안 터뜨려야 하나? 안 터뜨리면 이재명의 잔인하게 행사하는 권력에 당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