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해병대의 개편은
빨갱이 문재인 시기인
2021년 말부터 일본과 미국이 함께 준비해온
'대만 유사시 미ㆍ일 공동작전 계획'과
------------------------------------------------
참고)
https://m.ilbe.com/view/11386018103?page=17&search=%EB%8F%8C%EA%B3%A0%EA%B8%B0&searchType=nick_name&listStyle=list
------------------------------------------------
2023년 필리핀이 추가로 제공한 미군기지를
새로운 대중국 전략에 활용한 맞춤 해병대 편성이다.
------------------------------------------------
참고)
https://m.ilbe.com/view/11559514285?page=5&search=%ED%95%84%EB%A6%AC%ED%95%80&searchType=title_content&listStyle=list
------------------------------------------------

■미해병대 제3해병원정군은 재편으로 어림하는 정치적 함의(뇌피셜)
현재 공개된 미해병대 개편 정보는중공의 대만 침공을 대비한
태평양 우선주의의 미해병대 개편으로 보인다.
중동을 포함한 글로벌한 차원의 미해병대 임무는
전혀 고려하지 않은 듯 보인다.
즉, MLR은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작전을 수행하도록 계획되었다.
현재 제3해병원정군(군단)의 2개 사단이
해병연안연대로 재편되었고
2027년에 나머지 연대가 재편될 예정이나
(1편 이미지 참고)
나머지 2개의 해병원정군(군단)은
의회가 직면할 가능성이 있는
전 세계 안보라는 잠재적 (유효성) 문제로
해병연안연대(MLR)로의 개편은 유동적으로 추측된다.
출처)
https://www.congress.gov/crs-product/IF12200
대만 유사시 미군을 미리 대만 영토에 파견하지 않는 한,
대만은 자기 영토인 섬들에서 홀로 싸워야 한다.
미해병대의 개편된 편제는 중공군의 대만 상륙작전을 가상한
방어적이고 수동적인 해상작전 위주의 Offshore 편제이다.
즉, 대만에 중공군이 상륙에 성공할 수도 있다는 가정하에
미해병대가 대만탈환을 위한 상륙작전은
미해병대 개편에 아예 고려되지 않았다.
또한 한반도 유사시 '미해병대의 지원'이나
한ㆍ미합동 상륙훈련은 앞으로 기대할 수 없는 편제이다.
(이제 미국은 더 이상 피를 흘리고 싶어하지 않는다.)
물론, 아ㆍ태 담당 제1해병원정군이 신속기동군으로
해병공지기동부대(MAGTF:Marine air–ground task force)를
해병대 병력 12,000명 감축에도 불구하고
계속 운영할 지가 관건이긴 하다.
그 동안 씹선비 나라가 중국에 경도되어
(일견 나름 그럴듯한 쌉소리를 하면서)
미군의 MD에 편입되기를 거부하고,
군산 주둔 미군의 군사작전 능력 무력화를 기도하고,
"태평양 지역에서의 한ㆍ미'상호방위'조약"을
(미군이 한ㆍ미동맹으로 한반도를 지켜줘야 한다는)
남조선 위주의 '한반도 천동설'식 해석을 한 결과이다.
(내심 여지가 있어도 뱉지 않아야 할 말인)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이라는 "안미경중"을 공공연히
주둥이질한 결과니 (유럽처럼) 탓할 주제도 안된다.
윤석열 대통령의 최초 국회 탄핵소추에
"또한 소위 가치외교라는 미명 하에
지정학적 균형을 도외시 한 채
북한과 중국, 러시아를 적대시하고,
일본 중심의 기이한 외교정책을 고집하며
일본에 경도된 인사를 정부 주요직위에 임명하는 등의
정책을 펼침으로써 동북아에서 고립을 자초하고
전쟁의 위기를 촉발시켜
국가 안보와 국민 보호의무를 내팽개쳐 왔다."는 것이
탄핵 이유라고 전세계에 개나발을 불며
동맹을 가벼이 여겼으니 새삼스러울 것도 없다.
장꿔 좆이나 실컷들 계속 빨아라!

출처)
https://m100group.com/2012/05/26/an-anti-access-history-lesson-by-harry-kazianis/
그리고
빨갱이 리짜이밍처럼
'중국과 대만 국내 문제가' 어떻게 되도
뭔 상관이냐는 놈들은 잘 처들어라!
지금 남중국해 아무 땅에나 깃발 꼽고
장꿰하는 짓을 보면, 중국이 대만 먹으면
지금도 서해를 야금야금 처먹어오는 장꿰에게
머지않아 제주도 앞바다까지 먹힐거고
무역로는 막장을 본다는 데 내 코딱지를 건다!
왜 일본이 대만 유사(有事:전쟁 등 비상사태)는
일본 유사라는 말을 하는 지를
새대가리가 아니면 알아야한다.
해양영토가 넓고 트인 일본에게도 그러한데,
남조선에게는 대유사(大有事) 아니 재앙이다.
뭐 그 때가 되면 장꿰 좆을 빨던지
백두개족보 개정은이 좆을 빨고 있겠지만!
너무 오랫동안 씨부린 말이라서 그런지
쓰버럴! 신물난다 !

출처)
https://x.com/Frank_Stones/status/1907408408279384395
앞으로 6개월 내에
중국이 대만을 침공한다고
공공연히 주장하는 이도 등장했다.
대만 침공은 '만약이 아니라 언제(not if, but when.)'냐라는,
더 이상 가능성이 아닌 앞으로 닥칠 현실이라는 것이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다는 가능성을
대부분의 존문가들은 부정했었다.
출처)
https://www.19fortyfive.com/2025/04/china-will-launch-an-invasion-of-taiwan-in-next-few-months-intel-sources/
뻔한 결말이 예고된
하마스의 이스라엘 침공과 학살ㆍ납치를 누가 상상이라도 했던가?
평화를 원한다면 아니, 사실상 섬나라인
씹선비의 나라 남조선인이 살아남기를 원했다면
최소 4~5년 전부터 전쟁을 준비해야 했다.
전쟁을 현명한 방법으로 미리 준비하는 대비는
전쟁을 억제할 수 있다.

만사지탄이지만, 빨갱이들을 대통령으로 뽑고
빨갱이 족속들을 국회의원선거에서 뽑으며
한ㆍ미동맹을 능멸하면서
미군고홈을 사실상 소리높여 외치고
거액의 국민세금으로 미의회에
남ㆍ북 종전선언 로비까지 했으니
다가올 현실을 스스로 감당해야 함이 옳다.
이제 그 따위 바보짓은 그만할 때도 되지않았나?
그러면서도 여전히 미국의 핵우산을 믿는다고?
니 좆이 꼴리는 대로 믿으라!
어차피 현실은 씹선비 후예들의 믿음과 별개다!
결론)
오월인데 '잔인한 사월'같은 기분이다!
산보 중에 지근에서 번질거리는 깃을 한껏 뽐내는
꽁인가 꿩인가 하는 놈이 시끄럽게 꽥꽥 짖는다.
하도 개소리들을 들어서인지 감흥도 없고
우울한 기분에 총이라도 있으면 쏘고싶다.
한 발을 곧 쓸때가 온다!
씨버럴! 아몰랑!
암튼 불구경 존쨈!
아래 신인균의 국방TV
(무기 팔아 몇 푼 번다고국뽕에 너무 흥건히 취해있는
개ㆍ돼지, 개씹선비 나라의
안보불감증을 지적하는 주장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쓰바! 속쓰리고, 진짜 목 아프것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