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오경에서 얼마나 많은 판례법이 나올 수 있는지를 예증한다. 이 판례들은 법적 판결을 받으려고 법정으로 가져간 특수상들에서 나온 것이다. 주어진 사례에 대한 형벌은 미래에 비슷한 사례가 다시 일어날 때 참고하도록 재판관의 지침으로 기록된다. 그러나 이 부분에 기록되어 있는 판결의 재판관은 모세가 아니라 하나님이라는 사실 주목해야 한다.
레위기, 고든 웬함, 김귀탁 역, 부흥과 개혁사, 24장 10절 주석, 352쪽 중
동학세계관으로 헌법에 오염하면 나라는 재앙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