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위크라고 일본은 대형연휴가 한창이나

본 고독한 외국인 노동자, 여행은 엄두도 못내고.

 


지인이 찾아와 일식당에서 한잔 하였노. 

 

와규를 망에다 살짝 구운것.

 


3종 모듬회. 

 


박잎파리(朴葉)에 올려 와규를 굽기도.

 


우리 베충이들도 좋아하는 와규시소(紫蘇)튀김.

묵고 퇴장. 

 


초저녁부터 한잔 술에 설움을 달래고. ^^

 


인적 없는 공원의 벤치에서 편의점 알콜을. 

이기² 갱상도 게토지구 스퇄 아이가 ! ^^

 


2025년 5월의 어느 봄날 북관동 모처는 평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