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이 완전 빨갛다가

어떻게 보수가 된건지 알아봤는데

김영삼 정권에서 우파로 밀어줬데. 그래서 그걸 쭈욱 계속 해온거야

왜 갑자기 그랬냐는, 반강제성 태도로 비추어 지는데 나는 그것까진 잘모르겠어.

내가 생각해봤는데 보통 어릴때 운동도 하고 좌파짓거리도 많이하는 이유가,

아직 사회 초년생이다 보니까 돈만질 기회도 없고, 많이 받지도 않고,

그래서 최저임금이나 인권문제로 빠지는 경우가 많을 것 같더라고, 그리고 특히 세금이나 복지문제;

아직 잘 모르고 아쉬울 것도 없어서 찬성하는 쪽으로 빠지는 경우도 있지.



그외에도 많은 작용들이 있었겠지..

그나저나 born again 우파 인데, 본어게인이 원래 좀 빡세.. (크리스천들도 그걸 잘암.)

그래서 내 생각에는 경제 문제에 관해서는 최대한 조정 같은거나 정부개입 같은거를

극도로 피할 것 같아. 본어게인이니까, 라인 확실히 그을것 같아.

필요할 수 도 있는데, 거의 극우자유시장주의으로 빠지면

지금 청년들 힘든거 그냥 놔둔다는 건데, 그거에 대해서 입장이 어떨까 궁금해짐.

까딱잘못건들면 과거사 들추면서 협박한는 악의적인 새끼들도 있을거야 주변에.

그냥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