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거 답답했는데
그게 운동권 시절 고문 후유증으로 귀가 어두워진거라고 하더라
운동권들 사이에서는
김문수가 남영동 조사실에서 갖은 고문을 받으면서도 끝까지 동료들 이름을 단 한명도 불지않았다고 전설로 남아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