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기사가 지적했듯이 민폐인 거 같아서 다음부터는 평소와 마찬가지로 그냥 걸어서 다녀야 할 거 같노 어제도 사실 그냥 걸어서 갈까 하다가 수박 두통 들고 낑낑 대며 중간에 쉬는 시간 포함 약 2시간 정도 걸을 생각하니 노무노무 끔찍해서 올해 처음으로 버스 탄 건데 하필이면 또 기사가 지적을 하노 기사 입장에서는 승객이 다칠까봐 그러는 거겠지만 그냥 걷는게 마음 편할 듯 어젯밤 소라를 노무 많이 먹어서 그런지 머리가 아픈데 봄비가 내리노 잠 좀 더 자고 싶은데 잠이 안 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