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도 그렇고,

 

한덕수도 그렇고,

 

자식이 없음.

 

일반인이야 자식이 있던 없던 상관 없고 지 자유인데,

 

적어도 한나라의 대통령이라면 자식은 있어야 하지 않겠냐..

 

정치인은 결국 한 나라의 미래를 설계하는 직업인데

 

그 직업의 정점인 대통령이 미래세대를 만들지 않았다는게

 

매우 염려스럽고, 그래서

 

어떤 극단적인 행동을 할지도 모르는거고..

 

 

솔직히 자식이 있는 사람하고 없는 사람

 

사회에서만 봐도 그 차이가 크고 심하다.

 

능력적인건 차치하고도 그 책임감이라던지 정신적인 부분에서

 

차이가 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