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개척정신이 싹 다 사멸됨
더 이상 뭘 이루고자 하는 의욕이 없음
당장 일본에 가면 도로에 돌아다니는 차들은 죄다 기아 레이 같은 조그만한 경차임
일본인들의 영어실력은 예전만도 못함
해외유학이나 여행, 이민도 잘 안감
일본여자들은 외국남자를 만날 의향이 큰 반면, 일본남자들은 외국녀에 관심 조차도 없음
출산률도 낮아서 전세계급으로 고령화가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음
일본의 초식남, 히키코모리 인구는 예전보다 더 빠르게 늘고 있음
더 이상 일본에서 획기적인 전자기기나 음악이 나오지도 않음
일본 프라모델이나 애니메이션의 인기도 예전만하지 못함
일본은 90년대나 2000년대 초반에 정체된 느낌이다
화석처럼 굳어져가는 나라 같음
반면 동아시아에서 한국과 중국은 개도국 떼를 벗겨가며 여러면에서 승승장구 하고 있음
아시아에서 근대화를 먼저 이뤄서 조선과 중국땅을 침략까지 했던 일본이 이렇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
일본인의 사무라이 정신은 어디갔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