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자는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변명꺼리를 찾아 만들지. 

부모에게서 받은 DNA가 그 원인이라고 하지

 

승리자는 승리의 원인을 찾아.

바로 자기 자신이 승리의 원동력 이였다고 열변을 토하지.

패배하든
승리하든,
동일한 것은 내 자신이 그 주체인건 변함 없어.

결국 내가 변하면, 세상속의 나도 바꿀을 기회도 변해지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