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사 가로수길 메인 대로변 빌딩.
코로나때 원 주인들이 자식들 에게 증여를 많이함.
애플 매장이후 기업들도 대지에 비해서 비싸도
매매를 해서 입주도함.
그런데 현재 증여를 한 건물주 자식들 인테리어및 리모델링을
대출 많이받고 공사를 했는데
코로나 이후 반짝 보복매출이 오르다
경기 운지하고 짱궈애들 반이상 줄고 공실은 한빌딩 건너 공실임.
세로수길은 장사가 잘된다고 하지만 여기도 사람들 점점 줄어들고 있다함.
몇개월전 가로수길 메인빌딩 코미디언 강호x도 빌딩 손절하고 나감.
이젠 점점 기업상권도 손절하고 빠져 나가고 있다고 중개인이 말하데...
예전 압구정동 로데오거리 처럼 철물처럼 빠져나가서
가로수길로 왔다가 경기운지 높은 월세에 여기도 이젠 운지.
여기 있던 장사꾼들 성수동 으로 일부 갔는데 이미
여기도 높은 월세로 상인들 사이에 끝이 보인 다고함.
ㅅ 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