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정치의 책임을 하나회가 졌다면, 김대중 민주당 정치의 책임은 동학교단이 져야 하는 이유
 
 
필자의 주장의 핵심은 그것이다.
 
군사독재 때 김대중지지자들이 복음주의 신앙으로 논해진 상당부분이 사실은 복음주의와 무관한 영남 유교다.
 
필자는 진보좌파의 예수님으로 알려진 김대중지지자들 신앙의 상당부분이 그 어떤 조직신학으로도 설명이 불가능한 원불교’(사탄교)라는 것이다.
 
사실, 좌파 정당의 시스템 파괴를
 
주체사상으로 몰아가도 오버이고
 
마르크시즘으로 몰아가도 오버이다.
 
오직, 그들이 주장하는 동학종교 종교정당 정치 그 자체의 악마성으로 보는게 사실에 부합한다. 그 안에 주체사상도 있고 마르크시즘도 있다.
 
좌파 언어의 특징은
 
중국경전으로 서양논리를 깐다.
 
필자는 서양인문학(교회 논리를 넘어선 서양인문학)으로 중국경전을 깬다.
 
일베언어처럼 중국경전을 빨면서, 수퍼 울트라 악마화로 중국을 보는게 아니라,...
 
중국경전 자체에 중국인들이 까~~한다고 보는게 사실에 부합한다.
 
영남에 기독교 안 믿는 보수세력도 있다. 교회 내부는 이분들이 꼭 예수 믿으라는 말을 하겠지만, 냉정하게 꼭 그래야만 하는게 아니다.
 
김대중 지지자들이 유신극복을 주장하면서 정치경제사회문화 전영역에 영남유교 쓰지 말자고 했다. 한걸레논설위원 강준만과 딴지일보 김어준의 작업이다.
 
필자는 원불교 백낙청 일당독재 국가 극복에서는, 동학교리가 들어간 모든 것을 안 쓰고 엎어버려야 한다고 본다. 일베에서 전라도 동학에 근거 부족하게 인신공격하는 어법은 외면한다. 커텐 뒤는 아무도 모르나, 호남에 본부를 둔 동학교단내부에서 짜고치는 고스톱 오더가 내렸는지 아무도 모른다.
 
유신체제는 1인 지도자중심의 권위주의이고 그 코어에는 하나회가 있다는 게 김대중지지자들의 이야기.
 
필자는 김대중체제는 동학마을 공산파 일당독재이고 그 코어에는 동학교단이 있다고 본다.
 
기독교는 투쟁 저항 다 필요없다.
 
동학교단과 섞이는 모든 것에 절단하면 사회가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