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요약
1. 고졸 생산직으로 일만하던 찐따가 30살이 넘어 뒤늦게 여자만남
2. 3살 연하의 모태솔로라 주장하는 여자였음
3. 알고보니 전부 여자의 개구라였고 애가 둘이나 있는 유부녀였음
4. 남자놈 정신 못차리고 현남편에게 위자료나 재산분할 청구할 수 있는지
변호사에게 자문중. 여자랑 헤어질 생각 없음
저기서 직업만 대기업으로 바꾸면 딱 계곡살인 당한 윤상엽인 듯.
한국에서 어른들이 남자는 돈이 최고다, 공부만 열심히 하면 마누라 얼굴이 바뀐다는 둥
천박한 소리를 지껄이지만 그것은 인생의 진리가 아니었음.
조선의 더러운 유전자를 영속시키기 위한 일종의 가스라이팅이었던 것이다.
어른들조차도 자신이 왜 그렇게 말하는지 아마 몰랐을 듯.
유전자의 어떤 명령이거나, 귀신에 홀렸거나.
만약 내가 인생이 망하지 않았더라면
나 또한 저런 남자와 다를 바가 없는 얼간이로서
나 자신을 더러운 조선의 망령의 놀음에 소진시키며 살았을 것이다.
여기서 눈이 크고 귀여운 일본아이는 커녕 흉측하게 생긴 조선 2세는 덤.
한국여자의 몸으로는 일본애들처럼 귀여운 애를 낳을 수 없기 때문이다.
평생을 전력질주하는 얼간이였구나 하면서 후회를 했을 지도 모른다.
조선의 어른들 말을 듣지 말고
선진국의 20대들이 어떻게 연애를 하고 어떻게 사는지 관찰해 보기 바람.
진리가 돈과 직업이 아님을 알게 될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