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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노인은 미쳐도 곱게 미쳐야 한다.
대부분 정치를 논할 때..... 서양정치학 패러다임을 사용하는 원불교(사탄교)인들의 정치보복 문제를 걱정한다.
특히, 사법구조에서 법리대로 판결 나온다는 보장이 없다.
그러니까, 도전이 어렵다.
일베노인은 서부법원 문제에서 전광훈 집단으로 크게 당했는데도
아직도 무속신앙으로 쌍팔년도 전대협 화염병 어법에서 머물러 있다.
제도적으로 조갑제라는 강철 사쿠라 를 제거하고
제도권에서 기득권층에 도전이 가능한 구조가 되도록 하는 상황은,
까놓고.....
감옥을 각오하는 정치범이 뭐 어때? 하는 게 있어야 한다.
그런데, 서부법원에서 대놓고 용감하더니
감옥에 간 사람 있지 말자.
즉, 일베노인은 경계를 훌쩍 넘어가서 무속신앙의 용감성 과시하는 것에서
지만원처럼 한번도 빠짐없이 보복당했는데도,
자신들이 병신 아닌줄 안다.
일베노인들이 상상 초월하게 쌍팔년도 화염병 던지는 자들의 애비이거나 그 부류세계관인 자들이 많다는 것에 절망한다.
윤석열 마저도 정치보복 당하는 세상에서,
유일한 희망은 한국이 경제위기 빵 터져서,
제도권 기득권층에 원불교인 다 나가!
뭔가 사회는 투쟁해서 나아진다는 생각보다
그냥 경제가 다 뿌러져서
경제운지천이 깨끗하겠어 싶은 사람이 많으면
정치범 하겠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