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신독재체제가 절정을 달했을 때, 그때도 <대동세상>이야기가 나왔다.
1인 통치권자를 안 건드리는게 <대동>이라고 했다. (참고, 전두환 시절 국풍 81) 그 1인 통치권자는 재벌에 금융편익제공하면서 反남로당 反인민공화국을 주장했다.) 그 시절에 영남왕권제로 호남 남로당 계열에 오랑캐 몰이가 심하다, 하는 인상이 있었다. 그러나, 그렇게 말해준 사람들은 자신들의 과거 발언을 진심 후회하고 있다. 그때 민주당 그분들을 손잡아준 일반인들이 <오랑캐몰이>로 제대로 까였다.
1인 통치권자는 6.25 참전용사로 국군내부의 동학세력의 대변이다. 유교 질서를 하면 당연히 그 시절에 반대편에 섰던 전력에 대하여, 매우 자의적이고 편파적인 행정을 유발한다는 게 김대중 세력이 국제사회에 ’군사정부를 망신 준 핵심요지다.
그래서 권력을 장악하신 분들은 6.25 참전용사 세력의 탑 다운 영남유교가 아니라, 바텀 업 전라도 유교(전라도 동학신앙)을 구사한다.
제후귀족이 각각 이재명의 대장동처럼 부패 이익을 구사한다. 김대중 지지자들은 1인 통치권자 시대의 전두환 4천억원은 완전한 악마화하지만, 이재명의 대장동은 무조건 방패를 친다.
바뀐 사회에서는 제후귀족 노론당파의 1당독재 집단이익을 건드리지 않는게 ‘대동’이라고 한다. 엠빙신 스포츠 채널에서 ‘김선신’도 파이를 키우는게 옳다고 하고, 공인중개사업계의 ‘긍정론’의 아이콘인 ‘고종완 평론가’도 늘 한결같이 그런 입장이다.
유신체제 1인 지도자에 직속된 특권 이익 보장영역으로서 재벌이 포진되는게 유신체제의 원리였다.
김대중체제에서는 노론독재 세도가문 배경에서 하나의 당파로서 서 있는게 김대중체제 원리다.
중국식 당국가제도, 북한식 당국가제도, 소련식 당국가제도는 모두 하나로 통하며, 전라도 노론독재 300년의 신분노예제 질서와 <원형논리>에서 모두 통한다. 즉, 한 패거리로 이룬 <집단이익>과 그에 연결된 개평 연합집단, 그리고 그 이익을 봐주는 영역에서 부담을 전가당해야 할 힘없는 일반인이다.
중국공산당 1당독재 상징어는 ‘대동세상’이다.
광주민중항쟁 상징어도 ‘대동세상’이다.
이재명의 자신의 상징어도 ‘억강부약의 대동세상’이다.
귀족당파의 집단이익과, 반대편의 집단 부담전가와 연결된다. 문재앙 때 가장 흔했던 일이 문재앙 정권에 충성파에 부동산 이익 퍼주다가 손실난 사람들에 공동 연대책임으로(아무 잘못 없는 일반인들) 부담을 전가하는 식이다.
김대중 지지자들의 화합과 통합의 상징이라는 논리 자체가, 이제는 더 이상 김대중정권기인 1998년의 시점을 현재로 느끼지 못하기에, (26년의 갭이 장난인가?) 이제는 와닿지 않는다.
비주체사상파 민중혁명 진영의 민족해방론은 꼭 꼭두각시 일부를 끼워줬다. 그렇게 박정희 지지자들에 김대중진영에 투항한 이들이 있었다.(기억할 사람은 기억한다. DJT연대였다) 김대중이 영정조 대왕이라 전라도 사람들의 우주중심론(중화사상)으로 아우르는 것자체에서,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기본권상의 그런게 전혀 아니었다.
김대중지지자들이 통합이라고 여기지만, 일제 강점기 호남공산파와 꼭두각시 연합이라고 보는게 객관적 사실일 것이다. 뒤집어 말하면, 일반보수 국민을 위하지 않는데, 지지를 강요하며 이게 국민통합이라는 것이다. 일제 강점기 공산가문만을 위한 자의적 행정을 할껀데, 반대하지 마라는 것이다. 이게 국민통합이라는 것이다. 보수측 일부 투항자들을 감싸주는 것으로 모든 보수측을 감싼다는 원불교(사탄교)의 미치광이 종교전략이다.
여성가족부 문제도 사실은 페미니즘 문제가 아니다. 이준석이 페미니즘 공부 안하고, 조갑제 기자처럼 아무데나 잘 모르고 숟갈끼우는 것 때문에 왜곡됐다.
한국 페미니즘은 일제 강점기 소련공산당에 줄 선 역사가 있다. 정부권력에 줄 선 여자는 갑질해도 된다는 문제와 얽혀진다. 그 어떤 남성들도 가령 이혼숙려캠프에서 남성의 폭력에 휩싸여 사는 그런 여성을 대변하지 말아야 한다고 보는게 아니다. 원불교(사탄교)나 기타 동학종교로 소련공산당 및 중국공산당과 ‘도킹’했던 역사를 은근 슬쩍 넘어가면서, 보수측 국민에게 지지를 강요하는 상황과 연결된다.
공권력 남용을 통해서 탑다운으로 상명하복 영남 유교로 지어진 영남동학정치체제를 부정하고, 부채 경제 위에서 이익을 호남 동학 연계세력만 독점하고 그 부담을 외곽에 전가하는 호남동학정치체제는 정의로운가?
기본적으로 한국경제 문제의 근원에는 박헌영이의 ‘현정세와 우리의 임무’(8월테제)에 기초된 농촌 씨족두레 원리의 앞뒤 안가리고 남발되는 것에 있다.
사실, 도시정서는 시장경제의 토대였다. 그런데, 증산교로 추정되는 박원순이는 도시농부로 도시사회에 중국식 공산주의를 펼치려 도시농부사업을 펼쳤다. <폰지사기 유형>으로 짜여진 한국의 부동산경제는 이때 나타난 것이다.
진보당 플랭카드를 보면 윤석열 내란 정죄에 있어서 전라도 동학신앙 씨족중심의 ‘중화사상’을 전제한다. 대부분의 보수적 가치의 기성세대들이 과거에 군사정권 오랑캐몰이 당한다고 김대중지지자들 동정했던 과거를 진심으로 후회하는 배경이다.
2025년에 17-19세기식의 노론독재가 나타났다. 그리고, 이 노론독재 집단이익을 깨뜨리는 것은 국론통합이 아니며, 귀족이익의 더욱 증진을 위해서 아랫것들은 재산을 더욱 갈취당하라는 것이다. 김대중지지자들은 1인 지도자에 줄 선 재벌의 이익을 위해서 저임금과 권위주의를 강요당하는 것을 부정했다. 그래놓고 하는게 이 짓이다.
일당독재 <당국가구조>로서 사회통합은, 곧 헌법의 10조, 11조, 12조가 전제하는 기독교국가의 사회구조가 아니다. 즉, 원불교(사탄교)귀족당파의 코어는 권리만 누리고 의무는 안하고, 그 외곽은 의무만 누리는 지경이다. 국론통합이라 쓰고 원불교(사탄교)파시즘이라고 읽어도 큰 무리가 없는 지경이다.
김대중은 원래 기독교민주화운동으로 천도교인이면서 가톨릭 교적으로 국제 호응을 유도했다. 그리고 아무런 약속을 안했다. 원래 시장경제로직은 약속 위반으로 커진 불법적 귀족권력은 다 깨지고 무너지고 박살나고, 그래서 계약이 회복되고 나아가는 것으로 논한다.
유신시대는 국론통합을 논하면서 박정희 전두환의 乙이 되라고 김대중지지자들에게 이야기했다. 김대중체제는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코어귀족을 갑으로 놓는 것에 乙이하로 쳐발려야지 하는 것이 메시지다.
필자는 조기대선에서 이재명의 당선가능성이 유력하다고 본다. 국민의 힘 출마자들 중에서도 이 사실을 모르고 출마하는 분이 없다고 본다.
결국, <자산버블이 빵 터지기 전까지>, 지금 스스로 하나님이 되려는 원불교(사탄교)귀족에 국가구조조정은 말도 못 꺼낸다. 김대중 지지자들은 민정당 정부의 심플한 구조에도 거대정부라고 그랬다. 엽관질로 기존 영남인사 도려낼 때 쓰는 논리는 자신들에 쓰지 않는다.
김대중지지자들이 헌법은 서양법 해놓고 경상도 유교냐? 하며 민주화운동했다.
보수측의 반론은 민주화는 서양법주의인데 원불교(사탄교)의 전라도 동학 지배질서냐? 하는 것이 가능하다.
결국은 뿌러질 것이다. 시장경제 서양법주의에 남으면 경제가 뿌러지고, 안 뿌러지고 일반인들을 짓누르는 전체주의로 가면 안 뿌러지나 귀족만 안 뿌러지고, 일반인들은 재갈로 갈리는 고통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