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대에 자랐던 자들이

한국 경제발전 & 집값 등 올라서

돈 생기자 한 일이

애들 완전 속박 지배하며

낮부터 밤까지 

학원에 잇게 하거나 학습지 등 

공부강요 엿음

이러며 돈 써서 애들 위해 좋은거 해준다고

지들이 좋은 부모라고 자부




부모들이 깡패이자 포주처럼 행동햇다 생각함

아이를 공부앵벌이 굴려서 

그걸로 주변에 자랑하고 자기 만족감 자존감 우월감 올리고

나중에 돈 만이 버는 전문직 되서 

내게 돈 상납하며 나 호강시켜라

이게 저 세대 부모들이 자식 대하는 마인드, 행태.





정작 아이 입장에서 진짜 중요한 것들은 철저히 무관심

아이가 이에 대해 아무리 호소하고 요청하고 도움필요하다 말해도 철저히 묵살하고

오히려 공격적으로 나오며 그러는 너가 잘못되고 아상한거다 외치며 찍어 누른다






한국 50-60년대생 과반수가 저랫나? 

난 이런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