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끈이 짧다보니까
뭔가 고급지식을 이야기해줘도 못알아쳐먹어
특히 통계에대해서 이야기를해주면
그거 다 엉터리라고 치부를 해
ㅎ
그러면서 부정선거만 외치는거야
정작 그 내용에대해서도 이해를 못해
대수의법칙이 뭔지도몰라
그냥 자기가 믿고싶은대로만 믿는거야
이게바로 좀비아니야?
무식한거좋아 그럼 유식한사람 말을 들어야할거아냐?
여기서부터 소통이 단절되는거야
아무리이야기를해도 소귀에 경읽기니까
근데 이건 나이를 떠나서
국민의힘 지지하는 20대 30대들한테도 나타나 그새끼들도 학력이 짧아 가만보면
아니면 신앙의 힘으로 움직이더라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