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들은 강간 당했을때 해바라기센터 가서 보지에 남아있는 정액 성분으로 범인 잡잖아

 

 

 

근데 보추는 넣는 구멍이 보지가 아니라 후장이니까 삼겹살이랑 설사약 5개 정도 먹인 직후 피스톤질 하다가 도망치면 안걸리지 않냐?

 

 

 

아무래도 남자다 보니까 해바라기센터 가는 것도 수치심을 느낄테고 가도 직원이 부추마늘짜장범벅인 직경 3cm 똥꼬를 차마 보지는 못할거 같음

 

 

 

내 개인적인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