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정선거’와 ‘정치 탄핵’이 빚어지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 문화영역을 ‘원불교’(사탄교) 공산파 한 종족이 완전히 독점적으로 장악하는데 성공했기 때문이다.
- 정치 사회과학은 입문조차도 못하고 중국경전 영남 버전에 미친 사람 수준으로 신실하게 믿어버린다.
부정선거는 각 개인의 권리 등권을 전제하는 권리 보장안했다.
정치탄핵은 일당독재 입맛에 영남 씨족종교가 봉건적인 모습이 있어도, 호남 씨족종교와 연결해서 평가해야 한다.
이 모든 반론의 존재조건은,
결국, 반론이 제도권에 제도적으로 보장돼서, 반론이 제도적으로 보장되는 문화적 조건이냐는 것에 달려 있다.
문화영역의 ‘원불교(사탄교) 공산파 독점’ → 일당독재에 대중종속 → 부정선거 해도 괜찮음 →정치탄핵해도 괜찮음.
즉, 매스미디어, 제도권 학계, 및 개신교영역에까지 ‘복음통일’이란 미명하에 ‘원불교’(사탄교)의 일당독재 상징 세뇌공식이 작동한다.
황교안 전 총리님, 공병호 박사님,등은 상부구조 문화 이데올로기로서 상징조작으로 대중을 조작하는 것은 거의 분석하지 못한다.
2) ‘일베노인’과 국힘의 경상도 대변 정치인들이 싸울줄을 모르고, 힘을 가진 ‘조갑제닷컴-이승만 이용사업-박정희 이용사업’은 사쿠라짓으로 일관하기 때문이다.
김대중지지 민주당원들이 영남권력을 해체하려 할 때 상부구조 문화영역을 해체하는 것에 신경을 썼다.
이것을 보고 자란 세대들은 전라도 동학권력이 문화영역의 독재에 기초한 것임을 안다.
일베노인은 사람말을 안듣고, 어린시절의 영남 동학식으로 중국경전에 미쳐버린다.
강준만과 김어준은 영남 1인독재 기준으로 상징조작하는 문화를 사람중심으로 각개격파 했다. 독재 권력을 나타내는 이데올로기에 깔린 ‘신화적’이며 ‘종교적인 것’ 부분을, 일베노인은 학력이 낮아서 이해 자체를 못한다.
그렇다고 필자가 대단히 수준높은 운동권 내용을 말하는게 아니다. 보수정당에 운동권에서 전향했다는 사람이 넘치면 필자가 하는 말 다 알아듣는다. 실제는 전향호소인이며 비전향이고 보수정당도 원불교 박지원 하수인이 점령하자는 논리가 있는 것이다.
일베노인은 대중무의식 조작을 하는 영역에 대해서, 정치인의 원고지 20매 연설문으로 모두 다 고쳐버리는 무속신앙의 무속의 렌즈를 보는 세상이 된다고 믿는다.
일베노인은 학력이 낮아서 모르고
전향이라는 거 자체가 굉장히 의심스러운 한동훈-조갑제 유형의 인간들은 민주당의 권세를 부서뜨리는 표현에 발도 못 붙이게 한다.
그리고, 결정적인 문제가 있다.
일베노인은 조상숭배 신앙의 과거의 무한반복을 말하나, 필자는 70년생. 80년대 학번의 20대 같은 정치권력에 들이박는 일까지를 안한다.
그걸 내가 왜 하나?
영남에 양반족보 있는 분들끼리 관직 돌려 먹는다. 위험을 져도 이분들이 해야 한다. 일베노인들은 누군가가 아무것도 안해도 유신체제 저항 할 때처럼 가만히 있으면 저절로 밥상차린다고 본다.
세상을 아는 분들은, 이젠 50대훌쩍 넘어서 ‘저항’? 그거 왜하니?
20-30세대는 현저하게 저항역량에 부족하다.
3) ‘저항’에서 의미있는 조직화는커녕, 광주일고 조선일보나 우파논객 유튜버들은 원불교 백낙청 거론자체를 못한다.
결국, 의미있는 저항방법론을 제시하는 그런 일은 다 막히고,
저학력 일베노인이 바라는 누군가 밥상 차릴일은 가능성제로다.
특히, 일베정게에서 전광훈 목사집단의 ‘국민저항권’이란 미친수준의 정신딸딸이에 대한 정신적 자위에 대한 편집증적 집착이 문제의 본질을 말해준다.
<저항>이라고 할 때 정치학 학문의 저항이 아니라, 무속신앙에서 정신적 쾌락을 노리는 전혀 다른 의미로 일베노인은 쓴다.
4) 결국, 원불교(사탄교)일당독재자들은 보수측은 의미있는 저항을 할 수 없고, 경제위기가 와서 서양진영이 한국의 주도층을 교체하는 결정적인 순간이 와야 바뀐다고 봐야 한다.
물론, 이때는 주도층이 바뀌지만, 한국경제는 끝이 난것이고 다시 가난해지는 것으로 봐야 한다.
조기대선에서도 ‘한덕수 총리’-‘김문수 장관’ 등 누가 차기 후보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하반기부터 글로벌 경제 붕괴때 독박쓰기가 예정된 시기에 민주당이 죽을 쓸 때에 보수진영을 다독이는 수준으로 있으면 저절로 찾아올 ‘어부지리’의 순간까지의 문제일 것이나,....
문제는 또다시 어부지리는 또다시 원불교 일당독재의 3번째 탄핵의 기회??라는 문제를 남긴다.
문화에서 조갑제기자와 이승만 이용사업-박정희 이용사업은 완전히 보수우파를 좌파에 저항의 능력이 거세된 허수아비로 만들었다.
사실, 개별적인 반론으로 나오는 것에서, 이분들이 탄압안하는 것도 감사한줄 알어. 라고 하는 것에, ... 예 무척 감사합니다. 라고 해야 할 지경이다. 가벼운 반론은 다 무시한다.
결국, 모든 문제의 시작은 1994년 이래 30년 넘게 보수우파 이념에 갱신교육의 기회가 차단되고 박정희 전기 책장사만 장려한 때문이다.
물론, 일베노인 기준으로 영남노인이 느끼는 조상습속을 받을 경우는 꼭 문화가 좌편향이라도 무서울 것을 안다. 그러나, 영남 노인씨족습속안에 수도권 젊은 보수 없고, 서양문명 없고, 아무것도 없다.
그냥 조갑제기자 속임수에 보수진영은 망했다고 봐야 한다.
김대중 지지자들은 자신의 편인 대학교수를 1명을 못 꽂을 때가 있었다. 제도권에서 대학교수신분의 반론이 아니면, 무조건 군부 권력이 이겼다. 지금은 1명도 없는데, 꽂을 생각을 안한다. 개쳐발리는데, 조상신이 도와준다는 영남노인의 미치광이 신앙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