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경찰서는 26일 오후 경의중앙선 망우역 인근 성인 게임장에서 직원에게 흉기를 휘두른 60대 남성 A 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27일 밝혔다.

피해 직원은 허벅지에 자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씨가 술에 취해 게임을 하며 소란을 피우다 직원들이 만류하자,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05835

만원쯤 잃었나봄
눈깔 뒤집혀서 허벅지 찌른거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