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는 LG 이동통신이 해킹당했고
며칠전에는 SK 이동통신이 해킹당했다
그래서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다음과 같은 대비를 해야한다
해킹한 범인들은 암시장에서 정보들을
보이스피싱 또는 스미싱 범죄자들에게
팔아치운다
그러면
LG유플러스와 SK텔레콤 사용자들은
2일이나 3일에 한번꼴로
전화나 문자를 받게된다
그런데 전화 사기인 보이스피싱은
대부분 사람들이 잘안속는다
오래 동안 각종 뉴스를 봐서 알기때문이다
문제는 문자 메세지로 오는 스미싱이다
부고 문자 또는 택배 문자가 오는데
문자 중에 인터넷주소가 포함되어있는데
그 주소를 클릭하면
악성 앱이 설치되고
내 스마트폰에 저장된 정보들을 빼간다
주민등록증, 통장 계좌번호, 인증번호가
갤러리 사진에 저장되어있는 경우에
그 사진들이
범죄자의 손에 들어가는것이다
그리되면 범죄자는
그 정보들을 이용해서
스마트폰을 만들수있고
스마트폰에 은행 앱을 설치하고
모바일 뱅킹으로 돈을 빼내간다
그래서 LG와 SK 이동통신 사용자들은
갤러리 사진 첩에 저장되어있는
주민등록증, 통장 번호를 삭제해야한다
이런 대비만해도
사기꾼들에게 피해를 당하지않게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문자 메세지 인터넷주소를 클릭하지않는것
인터넷주소를 클릭하지않으면
아무런 피해를 당하지않게된다
결론은
주민등록증, 통장 계좌번호 같은 정보를
사진으로 찍어서 갤러리에 저장하지말고
스미싱문자의 인터넷주소를 클릭하지않는것
이 두가지만 실천하면
아무 걱정이 없게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