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쉔펑’이라는 이름의 중국 유튜버는 지난 9일 자신의 계정에 일본의 한 대형 해산물 뷔페 식당을 방문해 ‘먹방’을 한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덩쉔펑은 “일본인들에게 사람의 도리를 가르치겠다”면서 고급 음식이 있는 구역으로 곧장 달려가 음식들을 자신의 접시에 쓸어 담아 다른 손님들이 먹지 못하게 했다. 덩쉔펑은 식당 측이 음식을 다시 채워 놓으면 또 다른 손님이 가져가지 못하게 먼저 음식을 가져갔다.

 

음식을 산처럼 쌓아 놓고 먹는 덩쉔펑을 다른 손님들이 쳐다봤지만 오히려 “무슨 상관이냐”고 큰소리를 치며 소란을 피웠다.

 

덩쉔펑은 자신의 테이블에서 큰 소리로 웃고 떠들며 음식을 게걸스럽게 먹었다. 젓가락으로 연어회를 한가득 집어 입에 쑤셔 넣기도 했다. ‘먹방’을 하는 내내 중국어로 일본인들을 조롱하는 말을

반복했다.

 

 

한편 현지 보도에 따르면 덩쉔펑이 민폐 행동을 한 해당 식당은 중국인 소유 체인의 식당으로 밝혀졌다.

 


 

 

요약 : 중공놈이 일본 뷔페에서 음식깧아몰고 일본인들 음식 못먹게 함. 알고보니 사장이 중공놈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5/04/22/5T3BMQ4LVJEVJG7PUAMQKMVK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