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jpg 다소 충격적인 미아역 흉기 사건 목격자 증언

2.jpg 다소 충격적인 미아역 흉기 사건 목격자 증언

3.jpg 다소 충격적인 미아역 흉기 사건 목격자 증언

4.jpg 다소 충격적인 미아역 흉기 사건 목격자 증언

5.jpg 다소 충격적인 미아역 흉기 사건 목격자 증언

6.jpg 다소 충격적인 미아역 흉기 사건 목격자 증언

7.jpg 다소 충격적인 미아역 흉기 사건 목격자 증언

8.jpg 다소 충격적인 미아역 흉기 사건 목격자 증언
 

10.jpg 다소 충격적인 미아역 흉기 사건 목격자 증언

 

 

1. 범인이 입고 있는 환자복에서 알 수 있듯 바로 옆에 병원이 있었음 

20초 거린데 피해자는 한참을 방치됨 심지어 이때 경찰이 있었다고

 

2. 경찰은 범인의 "야 기다려 담배 한대 피우고" 이 말에 담배 피우는 걸 기다려줌.. 

 

목격자들은 자주 가는 마트라 피해자분도 알고 있었는데 너무 안타까운 심정이라고

 

참고로 정신병자 아니고 병원에 입원한 이유가 '술 먹고 손가락 다쳐서 수술 때문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