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집어 보자면, 탄핵에 반대하는 국힘후보들은 다 떨어진다.
헌재의 판결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그것도 40:0의 절대적인 판결)은, 헌법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이고, 헌법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은 대한민국이라는 국가 자체를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국가의 3대 요소는 헌법, 영토, 국민 - 이 중 어느 것 하나가 빠져도, 국가가 성립되지 않는다.
우리나라의 헌법을 인정하지 않는 연놈들은 또다른 북한괴뢰도당일 뿐이다.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괴뢰를 이 나라의 지도자로 뽑는다는게 말이 안된다. 국힘 지지층 중에 민주주의의 '민'자도 모르는 또라이 개독들과 반민주 지역주의 매국노들이 많기는 해도, 그래도 아직 국힘을 떠받치는 사람들 중에는 그 미친 개또라이들과는 달리 헌법을 수호하고 나라를 지키고자하는 정상적인 사람들이 더 많다는 것을 이번 1차 컷오프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탄핵을 반대하며 우리의 헌법과 대한민국 자체를 부정하는 후보는 계속 떨어져 나갈 것이다.
한동훈이 1차 컷오프를 통과한 것은, 탄핵을 통해 우리나라의 헌법을 지키고 대한민국을 지키려는 의지를 보인 것을 국힘 지지층들이 인정했기 때문이다. 반면, 나경원이 떨어진 것은, 전직 판사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탄핵에 반대하며 헌법과 이 나라 자체를 부정함으로써, 국힘 유권자들도 부터 다시 한번 그가 지도자가 되어서는 안될 매국노이자 괴뢰라는 것을 확인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