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쿠테타군은
여러가지 공익적 명분을 내세워
국가의 이권을 강탈해서 쿠테타 군인들이 나눠가졌음
이건 박정희 때도 극심했는데
국가주도 경제 정책을 펴며 기업들에게 뇌물을 받아서
특혜나 허가를 판매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돈을 마구 찍어내어서 당시에는 인플레가 연 몇십 퍼센트씩 되었음.
이게 무슨 말이냐면 돈을 벌어서 저축을 해도 2년만 가지고있으면 반토막이 되는 시대였다는 말임.
이건 당연히 여러가지 간접요인들로 군인들이 빨아간거임.
이런 실정이다 보니까 제도권 금융에 돈을 맡기는 사람이 없었음.
대신에 회사채를 사들이는 국민들이 많을 수 밖에 없었는데
그 이유는 회사채의 이자율이 연 4~50%가 되었기 때문임.
많아보이는데 그게 아니고 돈의 가치가 저만큼씩 떨어지던 시기 였기 때문에 돈을 빌려주면 저 정도 이자를 받는게 당연한거임.
그리고 주식같은 경우는 중앙정보부 주도의 작전으로
완전 사기라고 신뢰를 잃었던 시기였음
요약
1. 돈의 가치가 매년 크게 떨어지던 시기여서
연 4~50% 의 이자가 당연하던 시대였다. 이게 크게 이익 보는게 아니고 이렇게라도 빌려주어야 저금한 돈이 그나마 가치를 유지하니까 서민들은 울며겨자 먹기로 대기업 회사채를 매수할 수 밖에 없었다
2. 주식은 박정희 꼬붕들의 지나친 작전으로 사기라는 이미지가 심해서 아무도 안 했다.
근데 어느날 이 혹독한 시스템에 모든 재산이 몰릴 수 밖에
없게 해놓고
박정희와 재벌들이 짜고 기습적으로 긴급명령으로 사채동결을 해버림
명분은 고율의 이자율 때문에 기업이 위태롭다는 명분이었는데 이 사채동결을 하고나서 기업들이 자금 여유가 생기자
문어발식으로 사업을 확정해서 다 장악해버렷으니
거짓말이지, 짜고서 온 국민 재산과 국가이권을
기습적으로 강탈한거임.
이처럼 쿠테타군은 항상 나라를 다 털어먹었음.
박정희가 경제에 도움된건 하나도 없어.
다 8~90년대에 미국이 정치적 이해관계 때문에 밀어줘서 잠깐 큰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