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세동기는 죽은 사람에게 쓰는 것이 아닌 비정상적 심장 박동을 잠깐 멈추게 한 다음 다시 정상적으로 뛰게 하는 것이다.
산 사람에게 사용하면 안 된다.

소음기는 총성을 줄여주긴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크다.
총성을 줄여주는 용도보단 어디서 쐈는지 모르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쓰는 것이다.

모든 환풍구가 사람이 들어갈 정도로 넓은 건 아니다.

모든 폭발이 불꽃을 동반하는 건 아니다.

경찰이 핸드폰으로 위치를 추적하는 건 꽤 긴 시간을 요구한다.
재미로만 보도록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