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정치인이 성역화 신격화 되는일은 절대없었고 외국정상도 예외없었음
부시괴롭히기 고이즈미괴롭히기 같은 플래시게임도 있었고
정작 민주당이 뿌리를 찾는 김대중 노무현 정부시절에는 이런게 오히려 가장 자유로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