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속담이 괜히 존재하는게 아님

좋은 습관이나 경험은 평생 좋은쪽으로 가져가는거고
안좋은 습관이나 경험은 평생 꼬리표처럼 따라다님





어려서 부모한테 학대당한 애들?

20대에는 부모랑 힘의 균형이 전도되면서 별것도 아닌 힘가지고 괴롭혔다 원망하고
30대에는 회갑을 살도록 아무것도 하지 않은 무능한 부모한테 실망하고
40대에는 애키우면서 "왜 내 부모는 나에게 학대한거지?"라는 감정에 회의를 느끼고
50대가 되면 "제대로 된 부모님 밑에서 태어났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후회만 남는거고
60대가 되면 무능한 부모를 닮아가는거같아 비참해지고
70대가 되면 이승을 떠나 또 다시 원망스런 부모를 만나야할까 끔찍해짐





그래서 어려서 가정폭력 아동학대 방임 당한 애들이
성인이 된 이후에도 평생 트라우마에 갖혀 사는거임

그렇기에 어린애들한테 절대 가정폭력 아동학대 방임 같은걸 해선 안된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