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기가 가이드 스톤인데.....
Maintain Humanity under 500,000,000 in Perpetual Balance with Nature.
(자연과 영원한 균형 하에 인류를 5억 이하로 유지하라.)
인구감축의 목적이 자연과의 균형 이다.
사실 이 말은 지극히 맞다.
한반도를 봐라.
더 이상 호랑이가 살지 않는다. 다 인간들 때문이다.
인간들은 자원 고갈 / 심각한 환경오염 등
수가 많아질 수록 자연을 파괴 한다.
지금 브라질 열대 우림 숲은
매일 축구장 크기 만큼 사라진다.
나무가 사라진 그 땅에는 풀이 다시 자라는데
소들이 그 풀을 먹고 자라며
지금 브라질은 엄청난 양의 쇠고기를
맥도날드에 수출한다.
다 인간들의 욕심 때문에
자연 생태계를 무자비하게 파괴하고 있다.
상기 이유로 인구감축은 불가피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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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과학기술이 발달했다.
특히 내가 개발한 ICAC 만 봐도 그렇다.

[ICAC 1차 반응기]
ICAC 는 혐기성 소화장치로써
유기성 폐기물(음식물 쓰레기, 인분, 동물 배설물, 생활하수(비누도 유기물임))를 혐기성 미생물로 제거하는 장치임!
그리고 미생물은 유기성 폐기물을 먹고 메탄가스를 만든다.
기 혐기성 소화 장치 보다 효율이 비교도 안될 만큼 높고
특히 크기가 기존의 혐기성 소화 장치 크기 대비 최대 1/10 이하 이기 때문에
경쟁 자체가 안된다.
더 많는 메탄가스를 만듬은 물론이고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모든 폐기물을 제거하니
정말 멋진 아이템이다.
또한 부산물로 비료를 생산한다.
앞으로 배출 되는 하수는 모두 정화되어 깨끗한 물로 하천에 방류 될꺼다.
그리고 크기가 작기 때문에 도심지에 설치 가능하다.
다른 장치는 너무 커서 설치부지 확보비용이 너무 크다.
(즉 ICAC 독점 시장임!)
이렇게 과학기술 발달로
인간의 허용수용수 늘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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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견으로
충분히 인구감축은 되었다 본다.
그럼에도 지금 이렇게 세상이 혼란스러운 것은
다른 뭔가가 더 있다는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