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후진대학 국문과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다. 다양한 학문분야를 살짝 살짝 접했다. 김형석 교수님께 박사학위를 받은 현상학 전공 철학전공자 교수님방에 대학 때 오래 있어서, 이런 관심 뿐만 아니라 월탄 박종화 역사소설 전공으로 이 영역. 또, 인문사회과학을 보았다. 그러면, 나는 온 우주의 지성의 정복자(?)인가?
호남 사대부들의 단골 착각이 이런 영역이다.
영남 사대부들의 단골 착각이 온 우주에 공권력을 독점한 임금착각이면, 호남 사대부들은 지성을 독점한 제후 귀족의 상상이다.
필자가 계속 반복하는 주제가 있다.
성경의 성경적 맥락이 있다. 그런데, 이 맥락을 포기하고 동학신앙 맥락(종족주의)에 녹여넣어버리면, 동서가 화해라고 민중신학(동학신앙에 교횟말)그룹이 본다.
2010년 이후의 복음통일은 이 노선에 투항이라고 본인은 아니라고 보았다. 사실은 성경의 예수님을 따르는 신자의 삶을 박살내놓은 것을 전제한다.
자신들이 교회에 출석중이면서 성경의 예수님을 따르는 신자의 삶을, 조선노비로 보는 관점이 있는 것이다.
천도교(원불교)로 왜곡된 복음과, 그냥 복음이 공존한다.
지금 노인들은 자유롭다. 엿장수 맘대로 해도 타격 받지 않는다. 그러나, 교회 공동체에서도 이 놈이 정상적인지 아닌지 모른다.
필자가 트럼프의 ‘관세’가 부정할 수 없는 어떤 게 잇다고 보는 것도, <권징>기능이 망가진 한국교회를 실제로 느끼니까 생각한다.
조선시대 양반 족보로서 노론 스타일로 중국경전을 읽는 분들은, 주님앞에 믿음의 종 논리가 한없이 답답하다. 춘추좌전, 춘추공양전과 맹자를 겹쳐 읽을 때, 조갑제씨가 논하는 ‘자유민주주의 전사’라는 동학신앙으로 볼셰비키혁명 했던 분들이 이승만 진영에 건너올 때 생가이 보인다. 결국, 그 결론은 1차적으로는 동족상잔의 비극이고, 2차적으로는 무한대의 가난의 혼돈이었던 제1-제2공화국이다.
엑스 세대 보수주의자들은 분명히 누군가 보고 배운대로 배운 공부의 결론이다. 문득, 지금 20대는 지금 동학노인들이 꿈꾸는 자유당 시절 어법으로 우리 세대 건너뛰고 바로갈 거 같다. 국민소득 현재를 유지할 수 없는 문명계승의 박살이다.
어떻게 이럴 수가
어떻게 이럴 수가.
결국, 성경의 하나님께 기도드릴 때, 결국 성경의 하나님은 성경본문대로만 말씀하신다.
대한민국은 큰 경제 위기가 온다.
하나님을 홍어거시기로 본 죄악 때문이다.
생각해보자.
개방상태로 시장경제가 된다고 하면 쌍방이 같은 신호를 같게 해석해야 한다.
한쪽은 똥물경전. 한쪽은 순복음
복음만 믿는 쪽이 일방피해를 전가당한다.
이게 말이 되나?
국제사회에서 문재앙 민주당과 미국에서도 미국 보수층의 분노가 여기에 있다.
관세를 하면 버블이 터진다.
그러나,한국은 반대를 할 수 없고 해서도 안되는 죄악이 넘쳤다.
엑스세대 20대 인문학전공자들은
20-30년대생 먹물들이 자신들이 진리를 행하지 않으면
누가 이 진리를 믿어주겠는가?
그거 보고 자랐다.
지금 지난 30년 갑질하는 귀족은 이분들이 죽어라고 싫었던 분들이다.
예수님을 정말로 믿는다면, 이분들 주변에 역사하는 예수님을 볼 때도 안됐나?
안됐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