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상 당나라가 고구려 유민들 너무 핍박주니까 그거에 반발해서 당나라와 멀리 떨어진 동쪽 후미진 척박한 땅에 나라 건국한거였고
사실상 말이 고구려 유민들이 건국한 나라지 실상은 저 지역은 옛 고구려때 부터 말갈족들이 살던 땅이라 고구려 유민 보다는 말갈족이 90% 였음
그리고 당나라가 이 상황을 구경만 하지 않았고 고구려 유민들 회유정책으로 지금의 요동반도에 '소고구려' 라고 해서 고구려 유민들 모아서
나라 건국하게 만듬 그리고 당나라와 무역을 활성화 시켜서 이때 소고구려가 발해 보다 더 잘살았음 . 반면 발해는 척박한 땅에 농사짓기도 어려웠고
당나라가 고립시키니까 무역도 못해서 진짜 딱 발해가 지금의 북한이였고 소고구려는 지금의 한국과 비슷한 상황이였음 .
우리가 아는 전성기 시대의 발해 이미지는 당나라가 멸망하고 나서야 일어나는 일이였고
그 이전 까지 발해는 진짜 국가라고 말 할 수도 없던 곳 오죽하면 당나라 , 통일신라도 나라로 취급도 안했음 .
그리고 당시 고구려 유민 상당 부분은 소고구려에 몰려서 소고구려 인구가 발해 인구 보다 더 많았음 .
그리고 발해지도 저것도 잘못되었던게 저 노란색이 전부 발해가 통솔하던 것도 아니였고 발해에 반발하거 협조안하던 말갈부족들도 많았음 .
사실상 저 지도 자체도 ㅈㄴ 왜곡되었다는거고 그렇게 북한처럼 살다가 당나라 멸망하고 분열되고 통일신라 멸망하고 분열되고 나서여
발해를 고립시킬 국가들이 없어지니까 발해가 소고구려 무력으로 합병함 . 이후 발해가 당나라 , 통일신라가 멸망해 분열할때
동아시아 1인자로 자리잡음 . 즉 발해가 강했다기 보다는 당나라 , 통일신라가 멸망하고 혼란할때 역사 절정기가 된거지 .
사실상 그거 아니였으면 발해라는 나라가 역사책에 나오지도 않았음 .
그런 발해도 결국 새로운 신흥국가 요나라에 밀리고 고려가 후삼국 통일하면서 북진하고
결국 발해도 이런 외세 상황 때문에 무리하게 군사육성에 올인하니까 그거에 반발하던 소고구려쪽 유민들이 요나라(거란) 에 붙고
또 동쪽에 있던 말갈족들도 무의미한 전쟁으로 자기 부족원들이나 물자도 다 뻇기니까 반발하면서 여러차례 봉기도 일어나고 발해에 협조적이지 않음 .
그러니 발해가 요나라군에 단 몇일만에 깨지고 멸망함 .
그냥 발해는 국가건국 자체 부터 근본이 없었고 기본적인 뿌리도 부족해서 말갈족이 협력해주지도 않았고 소고구려 주민들도
그런 발해에 비협조적이였음 . 쉽게 말해 북한이 한반도 통일 했는데 한국 사람들이 불만 갖고 있다가 기회보고 미국에 붙는 상황이라고 보면 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