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쇼핑몰

나훈아는 누군가에게 자유지만

누군가에겐 뭔소리래


일베노인이 하고 싶은 모든 것에서 늘 광주전남 동학의 완승이었다.

이게 뒤집힐 때는 영남이 공권력을 쥐었을 때 뿐이다.

그러면, 동학 게임으로 전라도와 붙자는 식을 하면 안되는게 상식이다

지만원 정신이 만땅 그 이상으로 넘치며 지는게임 계속 한다



동학노인세대끼리 통하면 젊은 세대는 이게 뭔 소리래

결국, 법치주의를 포기한 댓가는 조선시대급 가난으로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