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의사가 얼마나 꿀통이냐면 미국 프린스턴대학 간사람이 결국 한국돌아와서 의사하고 

의대 졸업하고 인턴 레지던트 안한 일반의도 강원도에서 개업해서 세후 5억씩 땡김 (의사들이 지방은 절때 안갈려고해서 군내 유일한 의사)

대치동 7세 고시도 결국 전부 의사가 되기위한 과정임

김현근은 괘씸한게 영재고에서 나라지원 받을껀 다받아놓고 책 팔아먹고 삼성장학금까지 받아서 미국유학가서 결국 한다는게 

돌아와서 의전간거임 저사람 엄마 댓글보면 초심을 잃어 버리고 개인의 금전적 이익을 쫒아 간 것은 아니라고 변명하는데

결국 시간지나서 한다는게 강남에서 비만클리닉 의사

책에서는 뭔 사회에 대단한 기여라도 할 것처럼 떠들어 되던데 결국 지 돈벌이에만 관심 있는

진짜 의전 면접에서는 죄다 기초의학, 제2의 이국종이 될꺼처럼 사탕발린말 하고 합격하면 입싹닫고 레이저싸개, 돈 많이버는 과들만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