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경찰에 출석하며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김세의씨에 대해 “고소를 취하한 적이 없고, 스토킹 혐의에 관한 충분한 증거가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63616

이게 왜 속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