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선후보 35명이상 등록해야
51.7cm…분류기에 못 넣는 비례대표 투표용지
투표용지가 너무 길어 투표지분류기를 사용할 수 없다. 이번 총선 비례대표 투표용지는 100% 수개표로 진행된다. 정당 수가 늘어날 것에 대비해 선관위가 도입한 신형 용지 분류기가 34개 정당까지만 분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진은 후보가 40명 등록되었을 때의 투표지 이며 길이가 50cm가 넘는다
이렇게 투표지가 길어지면
- 무조건 수개표 해야함. 전자개표기 사용못하게됨.
- 전자개표기만 못쓰게 만들어도 부정선거 하기 매우 어려워짐
- 표가 길면 두 번 이상 접어서 투표함에 넣게됨. 형상기억종이 차단
- 표의 부피가 커서 투표함 갯수가 많아짐. 통갈이 하기가 더 어려워진다
(2) 당일투표에 몰빵
- 우파는 사전투표를 하지 말고 당일투표에 몰빵
- 당일에 투표하는 좌파 유권자까지 합쳐서 당일 투표율 85%를 달성해야함 (약 3000만표)
- 당일투표 3000만표 중에서 윤석열 지지율 65%를 적용하면, 우파표는 1900만표, 좌파표는 1100만표
- 당일투표에서 800만표가 뒤쳐지기 때문에 사전투표함에 800만표 이상을 쑤셔 넣어야 이재명이 당선됨. 오차 감안해서 850만표 쑤셔 넣어야함
- 총 표수를 계산해보면 당일 3000만표 + 사전 600만표 + 사전투표 쑤셔넣기 850만표 = 4450만표가 됨
- 대한민국 유권자 수는 4400만임. 근데 4450만표가 투표됨
- 이와 같은 결과는 말이 안되기 때문에 사전투표 쑤셔넣기는 400만표 이하로 제한이 되는 상황이 벌어짐
- 한줄요약 : 당일투표에 몰빵하면 사전투표에 쑤셔넣을 수 있는 표가 줄어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