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4일 오후 4시 50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의 한 금속 부품 제조 공장에서 일하던 40대 남성이 20톤 강판에 끼여 숨졌습니다.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강판을 옮기는 작업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7/0000037237

상상만해도 끔찍하네
안전한 공장이라는건 없나보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