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체제 지배이데올로기. 민주당 . 국힘 , 보수유권자 홍어거시기
-조선일보 김대중 고문이 스스로를 사쿠라로 아는게 보수부활 출발-
 
 

필자의 메시지는 선명하다. 30여년 전에 민주당이 민주정의당 분석에 했던 그 방법론을 민주당에 적용하는 것이다. 그렇게 볼 때, 보수진영이 민주당에 쳐발리는 결정적 원인은 <사쿠라>의 존재다. 조갑제기자와 김대중 논설고문은 민주당 필승의 강철 사쿠라로 봄이 맞다.
 
유신체제(박정희 체제)와 김대중체제 평행이론을 생각하는게 필자만의 생각 아니다.
 
1) 유신체제 김대중 피해(1인 독재 위한 오랑캐몰이) = 김대중체제 박근혜 탄핵, 윤석열 탄핵(1당 독재 위한 오랑캐몰이)
2) 유신체제 충성/반역이데올로기(1인 독재 이데올로기) = 김대중체제 대동세상이데올로기(1당독재 귀족 연합이익 독점 이데올로기)
3) 유신체제 충성-국가주의결론---정보기구 정치
김대중체제 대동세상결론---- 배후에 깔린 원불교(사탄교)귀족이 설계하는 이익은 민주당 지지층, 부담은 보수층에 전가하는 포퓰리즘.
 
여기서, 87년에 조선일보의 민주당 기사를 팔로우업한 사람은 역 데칼코마니를 본다.
 
그때 민주당 인사들은 절반 조금못 미치는 민주정의당 색깔을 냈다. 그러니까, 김대중과 김영삼은 지지층을 분리를 했다. (노무현 때 2차 분리로 운동권만 남은 것이 현재의 민주당이다.)
 
김대중 논설고문은 민주당의 통일전선을 이상화로 보수가 대동단결 안하고 각자 목소리 내는 것을 질타한다.
 
순도 518%, 정금같은 사쿠라로 봄이 합당하다.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자기들의 선배기자인 광주일고 조선일보색깔이 아닌 기자들을 찾지 않는다. 여기서 모든 문제가 발생한다.
 
1994년 이후의 모든 국민교육은 중단됐다.
 
왜 협동, 왜 단결, 어째서 공공성 이런 모든 이성적 가치가 종식됐다. 설명해주지도 않는다.
 
<정치인은 무당>이고,
 
정치인에 노비새끼 후손인 평민은 종속되고, 개돼지처럼 증세하면 내야지.
 
그런데, 1인독재 유신체제는 김대중지지자들에 소외다.
 
1당독재 원불교(사탄교) 공화국은 보수측 지지자들에 소외다.
 
유신체제에 김대중지지자들은 자신들을 소외하는 1인독재에 충성할 수 없다고 한다. 티브이 조선부터 조선일보까지, 1당독재 중심의 원불교 종족제사권력이 뻔한데도 줄세운다.
 
필자는 이승만 기념사업은 없고, <이승만 이용사업>만 있다고 본다.
 
보수진영에서도 이승만의 <기독교적 건국론>은 엿먹어라. 이런 속내를 가진 집단이 이승만 기념사업을 독식하고,
 
보수의 빅텐트를 할 수 있는 북한의 혁명영웅그 뿌리는 알고보니 주체세상도 마르크시즘도 아닌 민족신화였다- 비슷하게 이승만을 띄운다.
 
노무현의 국토균형발전은 중국적 자본주의 남한 판의 시작이었다. 민주당은 왜 빅텐트론, 통일전선론에 열광하나? 직접적으로 선물을 준다. 국힘은 구조를 같이 세워도 열광안하나? 선물을 안 준다. 보수가 선물을 받자는 모드보다는, 원불교(사탄교)지배체제의 불법성과 위법성을 보는게 맞다. 저쪽도 못하게 하거나, 우리쪽도 같이 하거나.. 라고 논하고 싶지만, 재원 부담이 이미 편향적이다.
 
빅텐트론은 -----무한보증으로 이익을 무조건 볼 사람을 뒤봐주는 호구정부다. 국민의 힘 지지층을 거기에 몰아넣는다. 그리고, 호구중에 호구의 영역에 20-30대가 있다.
 
그때 노무현 시대 가장 인기 있는 엠빙신 드라마가 고주몽이었다.
 
우리 씨족의 영웅이 온 우주를 지배해야지.
 
자유민주주의에서 금지가 된 믿음
 
레닌 스탈린 우상화
모택동 우상화
김일성 우상화를.
 
고주몽 등 고대삼국신화로 하면 너희 국민 개돼지들아 반대할꺼니?
 
사실은 조기대선에서 이길 가능성보다는 질 가능성이 높다고 말함이 맞다. 관세체제는 극심한 경기침체를 갈 것이다.
 
여기서, 민주당 지배체제의 불법성을 지적하면서 미국 관세체제를 응원하는게 보수유권자 이익의 최대치일 것이다.
 
김대중 논설고문은 입에 침도 안 바르고, 보수유권자에 독박씌우는 어법을 쓴다.
 
한국경제문제 부동산 문제=부채 문제
부채문제의 발생 --- 무한보증정부,
이익을 나눠주는 귀족의 호구임금에 귀족연합에 줄 서라.
민주당이 직접적 수혜자. 지난 30년간 보수유권자는 없었다.
보수정당 꼭대기의 귀족만의 이익으로 그쳤다.
 
이 지점에서 <이승만 이용사업> <박정희 이용사업>의 악마성이 드러난다. 민주당 이익화에 국힘 보수지지층의 엽기적 호구새끼화로, 민주당 몰아주고 국힘의 병신 종속화로 만든다.
 
자산버블이 터지고 나야, 한국의 반칙경제-반칙정치가 드러난다.
 
민족해방 통일전선이라는 공산마을 프레임에 박자를 맞출 이유가 보수는 1도 없고, 가장 가능성 높은 일인 이재명이 권력탈취한 이후에 극심한 경기침체가 김대중-노무현-문재인부터 누적된 것으로 온다.
 
이분들은 반 윤석열, 반미로 몰아갈 것이나,
 
조목조목 정면 충돌로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의 대국민 형법상 사기로서 부동산경제를 이야기해야 한다.
 
중국의 공동부유공식은 꼭 증산교 상생교리로 나타난다.
 
보수부활은 월간조선 조갑제기자와, 광주일고 조선일보의 축 김대중 논설고문이 정금같은 사쿠라임을 이해하는데에서 시작한다.
 
김대중 고문이 취하는 포인트는 절대로 하면 안되는 영역일 것이다.
 
1960년대에 원래 모택동주의 라인에서 베트남은 중공편이었다.
그리고, 남한에도 남로당은 원래 모택동 편이었다.
 
이들이 우세가 되는 프레임을 도대체 왜 하나?
 
정금 같은 사쿠라 김대중 논설고문과 월간조선 조갑제기자가 지난 30년 해온 모든 일에서 분리해야 한다.
 
관세는 산업에 있어서 씨족을 넘어선 국민협력을 유발한다.
 
문화제도를 아예 김대중 고문과 월간조선 조갑제가 좌측으로 기울게 깔고 시작하니까, 보수의 지도자는 스트롱함이 지난 30년간 불가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