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이 와따가따하는 공포영화에 혜성같이 등장해서 수백만명을 설레게 했던 백마. 음악과 영화의 전성기 2000년대에 나를 황홀하게 만들었던 백마. 백마의 아름다움에 빠지면 헤어나올수가 없다. 아직도 쟤만보면 가슴이 설렌다. 왜 공포영화에 백마가 나오면 신비하고 설레이면서 짜릿한 기분이 드는가.. 이건 진짜 누가 논문 써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