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오세발이랑 홍발정은 걸러라 명태에 연루되어서 대통령 가망없다.

 

 

그리 고 한가발도 걸러라, 한가발에 대한 일반 국민 인식은 무능하고 윤통과 똑같은 검찰출신이서 안 된다는 인식이다. 중도층도 한가발 거러고 있다. 지금 중도60퍼 이상이 죄명이를 지지하고 있는 형국이다. 언론에서 떠들고 있는 한가발 확장성은 완전사기이다. 한 번 생각해봐라. 한가발이 확장성이 있었다면 총선에서 그런 결과가 나왔겠냐! 한마디로 언론에서 말하는 한가발 확장성은 국민을 상대로 언론이 사기를 치면서 국민을 세뇌시키고 있는 거야! 그러나 뚜껑을 열어  보면 확장성은 개뿔~~~~

그리고

결정적으로 윤통과 똑같은 검찰출신이고, x도 무능하기 때문에 제2의 윤석열이라는 소리 딱 듣기 좋다. 한가발이 대선후보되는 순간 제2의 윤석열이라는 프레임이 만진당에서 100퍼 나온다. 그럼 100퍼 대선 필패이다.

 

 

그리고 문수옹은 우파에게 인기 있지만, 확장성이 없어서 죄명이한테 백퍼 패한다.

 

유간신 유배신은 말 할 필요도 없지~~~~~~ 유간신이 나오는 순간 표는 산산히 흩어진다! 간철수는 그래도 나오면 보수에서 싫어도 뽑아주자는 생각이 있는 반면, 유간신은 그게 안 된다.

 

 

그럼 간철수는 간철수는 마음에 안들어도 중도층에게 인기 있는 것은 사실이다. 이번 국회의윈 선거에서 모든 여론조사들이 간철수 7퍼 이상 차이로 꽝재한테 진다고 했다. 출구조사에서도 간짤스가 7퍼 차이로 진다고 나왔었다. 그런데 오히려 간스가 7퍼 차이로 꽝재를 이기더라. 이거보고 느낌이 오더라 간스에게는 숨은 중도표가 많구나라고! 그래서 간스가 죄명이하고 붙으면 어느정도 승산이 있는데, 나머지 국힘 애들이 죄명이하고 붙으면, 그냥 죄명이 한테 대통 프리패스 탑승권 주는 꼴이다

 

 

우리 애국보수 일베회원들이 착각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간찰스가 국힘대선후보가 되면 보수가 투표를 안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간찰스가 국힘대선후보가 되면 간찰스 싫어하는 국힘지지자들은 간찰스가 싫지만, 그래도 국힘에서 대통령을 만들기 위해서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간찰스에게 투표한다는 것이다.

 

 

반대로, 만진당과 국힘을 지지하지 않는 중도층의 간찰스 지지자들은 간찰스가 국힘대선후보가 되지 못 하면, 투표를 안 하거나, 반뱔심리로 죄명이한테 투표를 한다는 것이다. 

 

 

저번 윤통이 대통령될 때 윤통의 공동정부 약속을 믿고 윤통에게 투표한 많은 간찰스 지지자틀은 윤통의 공동정부  파기로 뒤통수를 제대로 맞아서, 이번에 간찰스가 국힘대선후보가  안 되면 100퍼 죄명이한테 투표를 할 가능성이 크다. 이것이 팩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