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핵반대 나경원, 김문수......탄핵찬성 민주구라당과 야합한 한동팔, 안칠수
‘반탄’ 김문수·나경원, 햄버거 회동…“어느 후보와도 협력”/이데일리 2025.0412
- 21대 대선 출사표를 던진 김 전 장관과 나 의원은 탄핵 정국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을
강력하게 비호해온 이른바 반탄(탄핵반대)파다. 이 때문에 국민의힘 경선 과정에서 두
후보가 연대할 수 있다는.....
......................
기획된 윤 대통령 탄핵에 따른 조기대선.........여권 국민의힘에서의 대권 후보자들의 큰 줄기는
탄핵반대의 지조가 있는 정통 보수당을 대변할 수 있는 후보와 대통령 탄핵에 찬성......조기대선서
사라진 자신의 대선 기회를 더 빨리 가지려는 탄핵 찬성한 배신자들.......이렇게 비교를 할 수가 있다.
탄핵반대를 김문수, 나경원...........솔직히 탄핵 반대를 한 김문수였지만 탄핵이후의 김문수의
스탠스는 생각했던바와는 다른 듯한 언행???.......그래서 진정한 탄핵반대의 의리의 정체성을 가진
이는 나경원뿐.......아니 윤상현의원도 있다. 그러나 윤의원은 국힘을 탈당하여 무소속 대권 출마...
그래서 국힘 후보자중에는 나경원 후보자라 탄핵반대의 정도를 지킨 올곧은 의원은 유일......
탄핵찬성을 한 배신자 한동팔이를 비롯 안칠수, 사실상 탄핵찬성을 보인 오세훈은 지지도에 못 미치자
금번 대선 일치감치 출마 포기를 했고....
결국 의리를 지킨 탄핵 반대 후보와 지조도 없는 배신의 탄핵 찬성파의 대결이 될 것 이지만......
그래도 탄핵반대를 끝까지 지킨 의리의 후보가 당근 최종 후보로 될 것.......특히 야당과 협작 하여
탄핵으로 윤 대통령을 몰아낸 최악의 배신자 역적 한동훈......동일한 탄핵에 열의를 다한 안철수....
이 배신의 역적들은 후보선호도 조사에서고 꼴찌수준.........역시 배신자는 언제든 국민을 배신할 수
있다는 것.........
나경원.....가장 늦게 시작한 나.....그래도 탄핵반대의 끝가지 의리를 지킨 나경원........지금까지의
정체성으로 보아 그래도 신뢰를 지킬수 있는 인물로 후보로 나선 인간들중 가장 유일한 유권자 국민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인물이라 보고 나경원이야 말로 전과자, 유죄 피고자 죄맹이를 처단할 수 있는 유일한
후보가 될 곳이라고 본다..................
P.S. : 날개 접은 오세훈…지지율 정체·韓 차출론·명태균·토허제 '발목'/뉴스 1 2025.0412
- 김문수 24%를 차지해 선두
- 홍, 오시장 14%
- 한똥팔 13%
- 안철수 5%
- 원조 배신자 유승민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