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대아고등학교 출신 뽀르노 재판관 행배쿤은 윤통 탄핵에 앞장 섰는데

진주 동명고등학교 출신 대법관 엄상필은 찢을 잡을것인가?

 

양산 삶은 소대가리 개버린이 임영한 행배쿤

조희대가 추천 하고 윤석열이 임명한 엄상필

 

행배쿤이 대통령을 탄핵 해서 법치를 무너뜨렸다면

엄상필은 반드시 찢을 잡아 법치를 바로 세워야 한다.

 

현재 대법원 3부는 엄상필,오석준,이숙연,이흥구로 구성 되어 있는데

여기서 키포인트는 엄상필은 조구기를 징역 2년으로 때려 잡았는데

이흥구는 바로 조구기의 친구이자 국가 보안법 위반자이다.

보수 진보 구도상으로는 3대1로 보수가 우위에 있어나 이흥구 저 ㅎㄹ새끼가

만장일치에 동의를 안해 줄게 뻔하기 때문에 분명히 전원합의체로 넘어 갈것이다.

그런데 대법 전원 합의체로 넘어가도 절대 나쁘지 않다.

4명이서 합의해서 선고 하면 파기 환송밖에 없지만 전원합의체로 넘어가면

파기자판이 이뤄질 일말의 가능성이 있다.

찢 재판의 주심을 맡게된 진주 동명고등학교 출신의 엄상필 대법관을 격하게 응원 하고

배구부로 유명한 동명고가 뽀르노로 유명한 대아고 보다 우수 하다는걸 증명 하시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