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부분의 보수우파는 ‘민주정의당 때 국정교육’에 서 있다. 그래서, 중국사상은 기독교와 똑같은 종교다. 공산당은 종교를 부정한다. 그러면서,중국사에서 ‘타도공가점’으로 공자를 부정하던 시기를 예로 들었다.
그러나, 백기완씨의 딸 백원담 교수는 ‘공자’와 ‘마르크스’를 나란히 놓는 책을 썼다. 실제로 중국현대사에서는 백원담 중국학과 교수 평가가 지배적이다.
트럼프 1기 때 미중무역전쟁 때 트럼프의 발언 ‘차이나=코뮤니즘’을 민주정의당 국정교육 맥락에서 읽는게 맞나? 백기완 딸 백원담 교수 및 중국학에서 상식적인 지식 내용으로 말하는게 맞나?
트럼프 지지층의 글로벌리 한 ‘반공노선’(유튜브에 퍼진)은 사실 레이건 시대와 달라진 게 없다. 이를 대부분의 보수우파는 유신시대의 40년 이전의 한국측 작성자 버전으로 이해한다. 트럼프 지지층은 미국에 퍼진 ‘공자학원’(공자=마르크스) 어법과, 레이건 시대의 반공노선을 이어서 본다.
레이건 시대부터 트럼프 까지 이어지는 미국 공화당의 반공노선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이것이다.
법 규칙 규범으로 따지는 서방자유진영에 대하여, <권력중심>의 히틀러 독일, 레닌 볼쎼비즘, 모택동주의가 심각한 위협이다.
여기서, 한국정치사에서 넘버 1 사쿠라인 ‘조갑제기자’는 <자유민주주의 전사> 대 <계급주의 전위>라는 엽기적 이분법을 사용한다. 즉, 조갑제 머릿속은 ‘자유민주 수호’도 ‘법 위의 권력주의’, 좌파도 ‘법위의 권력주의’. 그리고 분진합격이란 이름으로 나중에 합치세. 조갑제기자가 쓰는 상징표현의 속의미는 탄핵정국에서 분명히 드러났다.
성경은 ‘삼위일체 상징’이 성경 전편을 지배한다.
중국경전은 ‘대동세상’이 중국경전 전편을 지배한다.
그리고, 김대중과 김영삼 연합은 통일신앙이란 이름하에 개벽신앙을 의도적으로 지원했다.
천도교의 동귀일체, 원불교의 일원상진리, 증산교의 해원상생 모두 ‘대동세상’을 지향한다.
광주민중항쟁의 슬로건도 ‘대동세상’이다.
유신시대는 거의 모든 언론이 ‘1인 지도자’ 박정희 전두환에 충성을 강조했다. 호남 양반이 사주로 유명한 미디어 조차도 경상도 씨족종교로 통일됐다.
지금은 티브이 조선 종편 자체가 ‘지리산 무속신앙’담은 영웅신앙과 그 영웅의 종족적 단합 상징을 무한반복한다. 영남사람이 사주로 유명한 미디어도 ‘광주전남’정서다.
심리학자 프로이트는 ‘꿈’이 무의식을 반영한다고 본다.
심리학자 융은 ‘상징’에서 무의식이 반영된다고 한다.
르봉박사의 [군중심리학]은 문화영역에서 특정한 상징을 대중이 생각이 바뀔 때까지 퍼뜨리면 생각이 바뀐다고 논한다.
지금 보수유투버는 민주정의당 때 주체사상 논하는 어법으로 ‘중국공산당’이 중국으로 이끄는 불명료한 ‘주술’을 부린다고 한다. 이는 증명이 불가능한 <지만원 수난당하는 함정>에 빠진다.
유신체제가 푸코가 말하는 ‘지식/권력’으로, 특정한 지식 체계를 미디어에 퍼뜨려서 1인독재를 주장했듯이,
윤석열 정부 국무위원 30여명을 탄핵하고, 결국 추미애여사 어법으로 호남 동학공산종족에 큰 피해를 비상계엄이 유발했다는 이름으로 권력을 독식한 ‘원불교’(사탄교)호남파의 이름이 서양법의 이름으로 이루게 되는 것에서는, .....
한국 사회에서 ‘그렇게 휘두르는 권력’ 토대의 종교적인 것(신화적인 것)으로서 권력을 행사하는 것이 연결돼 있다.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키우는 이준석은 역시 “사쿠라 가족”의 어법을 보였다.
국민연금이 폰지 사기다!
이는 국민연금은 김대중이 호남 동학파에 권력을 고정하기 위한 이데올로기로 설계했다는 것이다.
김대중의 의지와 정확히 충돌하는게 법앞의 평등이다.
이준석은 이를 대변하는 대변자처럼 주장하면서, 모든 것을 ‘의회독재’에 맡기라는 뉴스의 꼭지로 자리한다.
이준석은 이미 ‘여성가족부 문제’에서도 대중민심에 끼어서, 동학공산파 일당독재로 왜곡하는 기여를 한 바 있다.
그 논란은 페미니즘의 문제가 아니다.
한국 여성부는 일제 강점기 페미니즘에서 소련공산주의와 연결됐던 역사가 있다. 지금은 폰지사기의 조선시대 형태인 ‘백골징포’시대의 가정의 붕괴가 남발된다. 그때에 가정 수호 독박책임을 지는 여성의 억울함을 동정하지 않을 남성은 없을 것이다. 민주당 권력에 줄 서면, 모든 법 규칙 규범 우위에서 초월적 갑질이 가능한 성별이 되는 여성의 문제가 문제다.
페미니즘은 진보진영에서 진보좌파 기독교와 연결되나, 증산교나 원불교(사탄교)와 연결되며 기독교와 연결의 줄이 거의 없는 흐름이 있다. 이게 문제였다.
국민 대다수에겐 융의 무의식이론으로 ‘노비후손’의 집단무의식이 있다. 이를 끼어서 민주당을 지지하면, 남성을 압살하는 ‘갑질 성별’이 된다는 게 문제였다. 사실, 이 심리가 6.25 때 ‘바닥 빨갱이’문제와도 연결된다. (미국 민주당의 한국 정치 개입은 이런 것을 알지 못하고 개입하는게 맞나? 하는 측면이 강하다. 알면서 미국 공화당과 싸우는 미국 현실 때문에 눈감는 의미도 있지 싶다. 유신독재의 문제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난히 국제화시키는 군사정권 때 미국 공화당 문제와 사실, 다르면서 똑같은 거 아닌가?)
필자는 노무현 때부터 예수 믿었다.
일베노인들은 이런 주제를 이야기하면, 유신시대에 기독교만 교조적이고 폭좁게 강조한 군사정권 기독교인이야기한다. 그런 의미가 아니다.
실제로 ‘조상숭배 신앙’맥락으로 공자 맹자 및 사서오경을 읽고 그 안에서 파악하는 것에, <서양문명>이 1도 없다.
김대중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가 있다. 민족적인 게 세계적이다! 라고 주장한 것이, 중국인에게 <중화사상 슬로건>이며, 남한에서는 친중파의 <소중화사상 슬로건>일뿐이라는 것이다.
헌법재판소는 김대중지지자들의 호남종족주의가 세계적이라는 논리를 구축하고, 미국 민주당 국제라인은 이들이 미국 백인우파 개새끼를 해준다는 이기적인 목적으로 편파적으로 편든다. 윤석열 탄핵 때에 미국 민주당 시점은, 미국 민주당이 트럼프의 관세를 탓할 수 없는 미국 현실에 필요한 의미로 한국맥락을 무시한 편의적 개입을 보였다. 필자는 미국 공화당이 미국 민주당을 비하하는 모든 언어를 인정하지 않고 공평히 공부한다. 한국에 번역된 책은 미국 민주당 책이 더 많다. 미국 민주당은 백인우파를 욕하지만, 미국 민주당이 손잡아준 ‘노론 양반귀족’이 한반도에서 300년 넘게 백인우파 천억만배 악질 귀족이었다는 사실을 안 보려한다. (사실, 유럽사에서 히틀러는 독재자의 상징이지만, 김일성이 간단히 쳐바르고, 김일성은 모택동이 쳐바른다. 미국사에서 미국 민주당이 백인우파가 원통한게, 세계사적으로 가장 원통한 대상인줄 착각한다)
사실, 유신시대에도 적지 않은 호남사람이 기득권층에 있었다. 유신시대에서도 법위의 주체들이 존재했다. 이 법위의 주체들은 증오의 대상이 됐다.
그 법위의 주체들이, 이제 소외됐던 주체들을 법위로 끌어들여서 국민이 상대할 수 없는 거대한 일당독재 법위의 귀족연합으로 된다.
필자가 자주 쓰는 비유가 있다.
What time is ____ now?
여기서 ① it ② my ③ you ④ their
이거 답 못 쓸 사람 있나?
범접하기 어려운 귀족들의 일당독재 귀족연합에 대하여, “What time is ____ now?”처럼 공란으로 ‘일당독재 귀족연합’이 무엇인가?
그 일당독재 귀족연합은 대동세상 상징으로 백성을 종속시킨다.
일당독재 귀족연합이 이익을 보고, 모든 피해를 백성에 전가시킨다.
유신시대 기득권에 줄 섰던 대구경북 동학노인이 제일 이해 못하는 부분이 있다. 요즘은 조선일보에서도 강준만 한걸레논설위원 사설이 적지 않게 반복된다.
유신체제 1인 권력은 모든 문화판에 ‘국민대중’의 무의식을 조작하는 상징이 퍼져서 돌아갔다.
충군애국으로 유교적 충성을 강조하는 그런 신화가 권위주의 체제를 강조했다.
동학사상의 동귀일체, 일원상진리, 해원상생 상징은 중국적 자본주의로서 중국의 공동부유로 나타난다.
중국의 공동부유가 증산교 ‘상생’으로 바뀔 뿐이다.
1928년 12월 테제로 조선공산당이 중단되고 김일성은 모택동과 연대하게될 만큼 조선공산당세력은 중국공산당의 부속이 됐다. 남로당도 다를바 없고 해방공간에서 모택동신민주주의를 유입했다.
중국 모택동 권력 이면에는 태평천국교 농민신앙이 있다.
한국의 조선공산당 역사에서는 천도교 역사가 있다.
그렇게 권력을 쥔 노론양반계층의 특정분파에 권력 고정이 있다.
이번 조기대선에서 이러한 문화권력과 상징조작을 논하는 후보가 없다. 나경원이 ‘체제전쟁’ 운운하는데, 나경원은 ‘김무성 개새끼, 백낙청 개새끼’ 논리를 말할 사람이 아니다.
결국, 보수진영의 코어 귀족이 민주당에 몸 대주면서, 아닌 척 보수에도 표를 받는 <영남의 불륜남성>모드로 하고, 불륜남성이 정실부인을 노예처럼 바라보듯 고정표 보수유권자, 니들이 어쩌겟어. 하는 가닥이다.
조갑제기자의 세계관에서 탈출하고, 조갑제 세계관 극복이 친미 반중의 진정한 첫발일 것이다.
남로당의 박헌영이는 소련공산서적을 중국어 번역본으로 읽었다고 국제레닌학교에 제출했다.
중국경전에 소련 볼셰비키 공산서적과 싱크로율이 매우 높은 사고구조가 전제된다.
필자가 2010년 이후의 한국교회 복음통일은 친중권력 확산의 정치이데올로기(유신체제에서 유신체제 권력강화 논리의 변주곡, 1인독재에서 1당독재로)라고 보는 것도 이런 맥락에 있다.
중국경전에는 대동세상이 자리한다.
지금 유신시대 애국 강조하는 어법처럼, 한국 사회에 얼마나 많은 동학교리 중심으로 대동을 강조하는 어법이 있나를 보자.
거기에 시진핑의 ‘시’도 없고, 중국공산당의 ‘중’이 없다.
이게, 바로 중국공산당 악마권력이다.
동학 사상 극복운동 없는 친미반중은 거짓말!!
새빨간 거짓말!
이 모든 것은 투명하게 사실로 증명된다.
필자보다 똑똑한 여러 전문가들도 다 동의한다. 일당독재 때에 이완용이 나라를 팔아도 조선선비들이 꼼짝 못했다.
이 버전 연장이다.
차라리, 경제위기라도 크게 와서 채권자 서방진영이 한국사회를 옥죄는 가시적 권력이 있다면 모르지만, 지금 이 시대는 알면서 침묵하는 어마어마한 식자층 존재가 있을 것이다.





